“I’ll be back”

영화 터미네이터의 명대사처럼!!

정말로 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쉽게도 이번을 마지막으로

SK 가고시마 마무리훈련 포토스토리가 막을 내립니다ㅜㅜ


, 그럼 마지막까지 힘차게포토스토리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상쾌하게 훈련을 시작하는

SK선수단입니다.



김무관 타격코치님의 지도를 받는 박 윤 선수!



타격 뿐만 아니라 수비 모습도 멋진 박 윤 선수입니다~



나도 질 수 업뜸!!

의욕 넘치는 표정의 신현철 선수도 빼꼼~



뿌듯.jpg

멋진 수비 후 밝은 미소를 지어보는 박 윤 선수!

내년 시즌이 더욱 기대됩니다!



김무관 타격코치님 바쁘셔~ 바쁘셔~

이명기 선수 또한 개인지도를 하고 계시네요!



하지만 코치보다 더 바쁘신 분이 계시는데요~

바로 김용희 감독님이십니다!!



배팅볼도 던져주시고!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꼼!!! 지켜봐 주시고요~



뒤통수가 따갑지 않니?.jpg

채병용 선수의 피칭 또한 꼼꼼히!



어이쿠 힘들어라~ 땀 범벅ㅜㅜ”

조금만 더 힘내세요!!



그 옆에는 오잉? 박경완 육성총괄 in 가고시마!



훈련도우미를 자청한 박총괄님!

그가 던져주는 배팅볼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박정권선수였습니다!!

야무지게 다문 입에서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집중된 타격 후에는

빵끗 미소로 반겨주는 박정권 선수입니다! (빠져든다아~)

 


야외 훈련 뒤에는

선수단 '야간 특강' 시간이 있었습니다!



코치님의 말씀 하나하나 경청하며

메모에 집중하는 선수들!

공부합시다!



코치님의 강연을 끝으로 하루일과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이어지는 고된 훈련이었지만





오직 내년 시즌 도약만을 생각하며

환한 웃음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열심히 훈련 하였습니다.



11 30일로 SK와이번스의 가고시마 마무리훈련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무사히 끝나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이렇게 포토스토리로나마 팬 여러분들께

SK와이번스의 근황을 전할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마무리 훈련 포토스토리는 끝이 나겠지만

또 다른 알찬 내용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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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연이은 승리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비록 연습경기지만 이겨서 나쁠 것 없지요.ㅋㅋ

오늘도 우리 훈남선수들의 멋진 경기사진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오키나와 포토스토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는 여러 여성팬들이 기다리던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건강한 김광현 선수의 첫 연습경기 선발등판

역시나 에이스다운 빼어난 피칭으로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켰습니다.

 


21일에는 삼성과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 주장 박진만 선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말 한마디.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기 위해, 한국에서 오키나와 팬 투어단이 찾아왔습니다

여기가 문학이야? 오키나와야? 구분이 안될 정도의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 주었습니다.

 


공을 깨부술 기세의 김강민 선수. 오키나와에서도 인기만점!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는 스캇 선수

점점 이름값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스캇 선수를 보니 올해 기대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23일에는 KIA와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홈 쇄도를 막는 허웅 선수. 너무 멋있어요!

 


득점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김성현 선수



7회초, 역전 득점에 성공하는 임훈 선수

 


이번 캠프MVP로 뽑힌 김재현 선수의 멋진 슬라이딩

 


득점 후 하이파이브. 이날 경기도 우리 선수들의 끈끈한 조직력으로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25일 주니치전 승리의 주역인 김광현 선수

빼어난 야구실력도 부럽지만 저 다리길이가 더 부러워요ㅜㅜ

 


28 LG와의 경기는 아쉽게 무승부로 끝이 났지만, 스캇 선수는 또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채병용 선수의 이번 캠프 비밀무기 너클볼

실전에서 쓸 만큼 연마했다고 하니 정규시즌에서도 볼 수 있겠죠?



마지막 사진은 우리 선수들의 승리 세리머니입니다.

올해는 이 모습을 작년보다 훨씬 더 많이 볼 수 있겠죠?

오키나와 챔피언이 한국시리즈 챔피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팬여러분도 계속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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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컨디션을 올리기 시작한 선수단은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로 향했습니다.

플로리다와 달리,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는 연습경기 위주의 실전훈련이 주를 이루게 되는데요

선수들의 진지한 경기모습을 포토스토리를 통해 전해드립니다.



16일엔 요미우리와의 연습경기가 있었습니다

일본 제일의 인기 팀 요미우리와의 경기답게 많은 현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경기는 양팀 모두 1군 주축선수들로 구성된 선발 라인업을 공개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과는 3:3 무승부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습니다ㅜㅜ

다음 번에는 아시아시리즈에서 다시 만나면 좋겠네요.^^

 


18일에는 요코하마와의 연습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5:0 승리! 

선수들의 조직력이 빛을 발하는 경기였습니다.


관람온 팬들에게 장난을 치고 있는 조동화 선수.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박상현, 김성현 선수.



좋은 투구내용을 보여준 박정배 선수.



화끈한 투런포를 쏘아 올린 정상호 선수.

 


2루 태그를 하는 신현철 선수.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울프 선수


 

특히, 이날 경기는 신인 박민호 선수의 호투가 눈부셨는데요.

좋은 피칭을 한 박민호 선수에게 박정권 선수가 칭찬도 하고,



김원형 코치도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19일에는 한화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실내훈련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오늘은 무슨 훈련을 할까? 스케줄을 확인중인 임훈, 조동화, 최정 선수.

  


이날 훈련은 수비가 주가 되었습니다

수비의 달인세이케 코치의 수비지론을 경청하고 있는 선수들.

  


수비하면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죠

짐승 수비의 비밀은 끝없는 훈련임을 몸소 보여준 김강민 선수.



비룡 마운드의 주축들. 투수들도 수비훈련을 게을리 할 수는 없습니다.

 


끝으로 훈련 중 미소를 띄고 있는 윤석주, 이창욱, 백인식 선수의 모습입니다.

 

선수들이 캠프를 마치는 그날까지, 오키나와 포토스토리는 계속됩니다

다음 포토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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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플로리다 스프링캠프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습니다. 

훈련에 지친 선수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선수들의 여러가지 모습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프링캠프 포토스토리 그 3번째, 지금 시작합니다.



이제는 우리 팀만의 고유 행사로 자리잡은 ‘캥거루 코트’,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유난히 피고인(?)들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박정권, 박진만, 박재상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첫번째는 조인성 선수입니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는 동료들의 지적에 그저 웃고 있습니다.
 


공감하는 선수들. 특히 김광현 선수가 크게 웃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정상호 선수는 자꾸 동료들의 옆구리를 찌른다는 죄목으로 고소(?)를 당했는데요. 

본인은 믿을 수가 없다는 눈치입니다.


 
선수들의 이 표정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ㅋㅋㅋ
 


여건욱 선수는 하체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자꾸 바지를 찢어먹는다는 죄목을 받았습니다. 


캥거루 코트가 끝나고, 선수단이 윷놀이를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가위바위보로 팀을 정하는 중 주먹을 내겠다고 하는 김광현 선수, 
이걸 믿어? 말어? 박희수 선수의 표정이 애매하네요.


올 시즌 투타의 주역이 될 레이예스 선수와 스캇 선수. 두 선수의 포지션이 달라 야구 실력은 비교가 힘들지만 가위바위보는 확실히 레이예스 선수가 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팀이 정해지고 본격적으로 윷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윷놀이도 승부는 승부! 다들 집중하고 있는 표정입니다.


구경하는 선수들도 초 집중!
  


즐거워 보이는 박진만 주장


내친김에 제대로 붙자! 윷놀이가 끝나고 한∙미 포켓볼 대결이 벌어졌습니다. 
먼저 미국대표 스캇 선수와...
 


이에 맞서는 한국 대표는 나주환 선수입니다. 승부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른 곳에서 탁구를 즐기고 있는 윤희상 선수. 탁구실력도 에이스였다고 합니다.
 


즐거운 한때가 지나고 스트레칭에 열중하는 박정배 선수. 
한∙미 코칭스태프가 합심해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끝으로, 선수들이 훈련으로 흙범벅이 된 사진입니다. 
이번 캠프에서 이렇게 노력한 만큼 올 시즌 꼭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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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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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우리 선수들의 스프링 캠프가 마련된 곳입니다.

올해 정상 탈환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포토스토리에 담아 봤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선수는 올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로스 울프 선수입니다

선수단과의 첫 만남에서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니 팀 적응은 문제없어 보입니다.



또한, 울프 선수는 이날 처음으로 불펜 피칭을 했습니다

볼 끝이 좋아 코칭스태프의 칭찬이 자자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SK와이번스의 마운드를 지켜줄 조조 레이예스 선수입니다

아직 스프링 캠프지만 벌써부터 표정에서 진지함이 묻어 나옵니다.



두 선수가 함께 찍은 한 컷. 두 선수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둬, 와이번스의 우승을 이끌어주세요.



올 시즌 주장을 맡게 된 박진만 선수와 울프 선수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밝게 웃고 있는 두 선수의 멋진 플레이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다음은 스프링캠프 모자를 쓰고 있는 김광현 선수와 최정 선수의 모습입니다

두 선수 모두 멋있습니다조만간 여러분도 스프링캠프 모자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태양 아래, 열심히 런닝 중인 김상현 선수와 박재상 선수.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그날까지, SK와이번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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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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