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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vs 상무] 상무에 아쉬운 2점차 패배

[뉴시스=김희준기자] SK 와이번스가 상무에 2점차로 석패, 전날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SK는 27일 인천 송도 LNG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타선이 상무 선발 원용묵 공략에 실패하고 투수진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 2-4로 석패했다. 지난 26일 3-2로 승리했던 SK는 전날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해 상무와의 3연전을 1승2패로 마쳤다. 16패째(11승1무)를 당한 SK는 북부리그 5위에 머물렀다. 선발 최원재는 2⅔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무난한 피칭을 선보였지만 뒤를 이은 최영필과 이상훈이 각각 2이닝 2실점, 2⅓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김재현과 안정광이 5타수 2안타 1득점,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박정권은 3타수 ..

퓨처스 뉴스 2012.10.12

[0526 vs 상무] 상무에 설욕전 펼치며 2연패 탈출

[뉴시스=김희준기자] SK 와이번스가 상무에 설욕전을 펼치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 SK는 26일 인천 송도 LNG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선발 백인식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3-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난 SK는 11승째(15패1무)를 수확했다. 선두 경찰청과는 5.5경기차를 유지했다. 4위 상무와는 1.5경기차. SK 선발 백인식이 6이닝 동안 4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 팀을 승리로 이끌어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안정광이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안정광은 이날 도루도 2개나 성공시켰다.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박정권은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먼저 기선을 제압한 쪽은 SK였다. SK는 2회말 1사 후 우전 안타를 날린 권영..

퓨처스 뉴스 2012.10.11

[0525 vs 상무] '선발 난조' SK, 상무에 5점차 패배…2연패

[뉴시스=김희준기자] SK 와이번스가 선발투수 김종진의 난조 속에 상무에 5점차로 패배해 2연패에 빠졌다. SK는 25일 인천 송도 LNG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3-8로 패배했다. 전날 경찰청에 역전패를 당했던 SK는 이틀 연속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켜 2연패에 빠졌다. 15패째(10승1무)를 기록한 SK는 여전히 북부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선두 경찰청(17승11패2무)와는 5.5경기차. SK 선발 김종진이 4이닝 동안 6피안타 4볼넷 5실점으로 흔들린 것이 뼈아팠다. 김종진은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안정광과 박윤이 각각 5타수 2안타 1타점, 5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SK는 1회초 선발 김종진이 안타 3개와 볼넷 4개를 헌납하며 4실점해 상무에..

퓨처스 뉴스 2012.10.11

[0524 vs 경찰청] 경찰청에 역전패..박정권은 2안타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막판 지키는 힘이 부족했다. SK가 역전패를 당했다. SK는 24일 고양 벽제구장에서 열린 경찰청과 퓨처스 경기에서 6-7로 졌다. 이날 패배로 1위 경찰청과 승차는 5.5게임으로 다시 벌어졌다. 순위는 여전히 5위. 선발로 나선 김태훈이 경기 초반 제구가 흔들리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1회 선두타자 민병헌에게 우중간 홈런을 얻어맞으며 기선을 제압당했다. 이후 안타 1개와 볼넷만 세 개를 내주면서 밀어내기 점수를 뺏겻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SK 타자들이 아니었다. 2회부터 4회까지 점수를 차곡차곡 쌓아갔다. 2회 박윤의 좌전안타와 상대 실책에 이어 권영진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3루 기회에서 김민식의 내야안타로 한 점을 뽑아냈다. 3회엔 조재호의 볼넷, 박정권의 우..

퓨처스 뉴스 2012.10.11

[0523 vs 경찰청] 허준혁 호투+17안타 폭발..5연패 탈출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연패를 끊어야겠다는 선수들의 절실함이 통했다. SK가 5연패를 탈출했다. SK는 23일 고양 벽제구장에서 열린 경찰청과 퓨처스 경기에서 10-7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5연패를 벗어나면서 1위 경찰청과 승차를 4.5게임으로 좁혔다. 방망이가 폭발했던 경기였다. 장단 17안타를 몰아치며 경찰청 마운드를 두들겼다. 1회부터 매섭게 방망이가 돌아갔다. 1번 타자 김재현부터 시작됐다. 경찰청 선발 양지훈을 상대로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이어 조재호가 무사 2루서 기선을 제압하는 우월 투런포를 쏘아올리며 선취점을 뽑아냈다. 홍명찬의 볼넷에 이은 박진만과 박윤의 연속 안타로 한 점을 더 달아났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2회엔 선두타자 최정민의 3루 앞 내..

퓨처스 뉴스 2012.10.11

[0522 vs 경찰청] 김광현 나섰지만 경찰청전 패배..5연패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SK가 5연패에 빠졌다. SK는 22일 고양 벽제구장에서 열린 경찰청과 퓨처스 경기에서 6-8로 졌다. 5연패에 빠지면서 1위 경찰청과 승차는 5.5게임까지 벌어졌다. 김광현이 선발로 나선 경기였다. 1군 복귀를 앞두고 세 번째 실전피칭. 그러나 그의 표정이 썩 만족스럽지는 않은듯 했다. 1회 출발은 무척 좋았다. 세 타자를 상대해 삼진 두 개를 솎아내며 삼자범퇴. 하지만 2회, 주자를 내보내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1사 후 김다원을 9구째 승부 끝에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대량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이어 윤도경의 내야안타와 김회성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만루 위기에서 김지수에게 던진 초구(직구)를 공략당해 우전 적시타를 뺏겼다. 박용근에게도 좌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2루..

퓨처스 뉴스 2012.10.11

[0517 vs KIA] KIA 3연전 스윕패..윤길현 호투는 희망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SK가 KIA와 3연전을 모두 뺏겼다. SK는 17일 송도LNG구장에서 열린 KIA와 퓨처스 경기에서 0-3, 영봉패를 당했다. 이번 3연전을 모두 내주면서 여전히 순위는 꼴찌에 머물고 말았다. 선발 김태훈이 잘 던졌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1회 신종길에게 좌전 안타에 이어 도루를 내주며 첫 위기를 맞았다. 1사 후 황정립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내줬다. 3회에는 아웃카운트 2개는 잘 잡았지만 4번 타자 권희석에게 우익수 키를 넘어가는 2루타를 뺏기며 다시 실점 위기. 다음 타자 김주형에게 좌전 적시타를 얻어맞으며 또 다시 한 점을 헌납했다. 0-2로 끌려가던 8회엔 홍재호에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통타당했다. 타선은 KIA 마운드를 상대로 안타 7개와..

퓨처스 뉴스 2012.10.11

[0516 vs KIA] 김도현 맹타에도 KIA 퓨처스전 2연패..5위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SK가 KIA에 2연패를 당했다. SK는 16일 송도 LNG구장에서 열린 KIA와 퓨처스 경기에서 7-9로 졌다. 전날 경기에 이은 2연패. 순위는 5위에 머물렀다. 1위와 승차는 4.5게임차. 선발 임치영이 3회까지는 잘 막다가 4회부터 급격히 흔들리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4회에만 안타 7개에 5실점했다.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권희석과 김주형에게 연이어 2루타를 얻어맞으면서 선취점을 뺏겼다. 이어 황정립에게 다시 3루타를 허용, 한 점을 더 내줬다. 류재원의 적시타로 스코어는 0-3. 2사 후엔 최훈락과 신종길, 홍재호의 연속 안타로 다시 점수가 벌어졌다. SK는 4회말 바로 쫓아갔다. 첫 타자 안치용이 KIA 선발 박경태를 상대로 볼넷을 걸어나가며 찬스를 만들었다...

퓨처스 뉴스 2012.10.11

[0515 vs KIA] '김광현 2실점' SK, KIA 퓨쳐스전 패배로 5위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패배는 아팠지만 에이스 김광현의 호투를 확인한 것이 의미있는 한판이었다. SK는 15일 송도 LNG구장에서 열린 KIA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시즌 성적은 9승1무10패. 승률이 5할 밑으로 떨어지면서 순위도 5위로 내려앉았다. 이날 화제는 단연 선발 김광현. 올시즌 두 번째 실전을 치렀다. 결과는 4.2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실점(2자책). 팀은 3회초에 내준 두 점을 결국 뒤집지 못하는 바람에 졌다. 그러나 김광현의 투구는 전체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2회 여섯 타자를 모두 범타로 막으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3회 첫 위기를 맞았고 아쉽게도 고비를 넘기지는 못했다. 선두타자 정상교에게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내주며 처음으로 주자를 내보냈다..

퓨처스 뉴스 2012.10.11

[0513 vs LG] '홍명찬 3안타' SK, 선발 난조로 LG에 패배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SK가 전날 승리를 잇지 못했다. SK 와이번스는 13일 경기도 구리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퓨처스 리그 경기에서 1-10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SK는 시즌 성적이 9승 1무 9패, 승률이 다시 정확히 5할이 됐다. 두산, 상무와 함께 북부리그 공동 3위가 됐다. 승부는 1회에 갈렸다. 먼저 웃은 팀은 SK였다. SK는 1회초 공격에서 선두타자 정진기의 좌전안타와 안정광의 희생번트, 안치용의 볼넷으로 2사 1, 2루 찬스를 잡았다. 전날 만루포를 때린 권용관이 타석에 들어섰다. 권용관은 LG 선발 송윤준의 4구째를 받아쳐 1타점 좌측 2루타를 때렸다. 하지만 SK는 선발 김태훈의 난조로 1회말 수비에서 대량 실점을 했다. 김태훈은 1사 1, 2루에서 작은 이병규를 ..

퓨처스 뉴스 20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