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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구장 5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 기록의 위엄. SK 개막전 행사 현장 둘러보기!

SSG 랜더스 2013. 4. 2. 17:33

문학구장 5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 기록의 위엄, S! K! ~이번~!

-SK vs. LG 개막전 행사 현장 둘러보기!

 

지난 30, 프로야구 개막으로 전국 야구계가 들썩였습니다! 그 중, 터치인이 5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문학구장에 다녀왔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많은 야구팬들의 야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인천 문학구장에서는 이번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의 개막전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렸는데요, 저희 터치인과 그 열기 가득했던 문학구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기장 입장을 위해 줄서있는 행렬>

  

빠질 수 없는 재미, 장외행사!

 

경기 시간 2시간 전인 12시부터 문학구장 1루 매표소 앞 광장에서는 장외 행사로 와이번스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90%이상의 확률을 가지고 있는 행운의 룰렛은 정말 인기가 많았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도전하시고 다양한 상품을 받으셨답니다!

 


 <행운의 룰렛>

  

아트풍선 만들기 체험존, 나만의 pop만들기 체험존, 그리고 포토존까지 세 부스도 문학구장 내부만큼이나마 행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세가지 체험 부스>

  

<어린이 팬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아트풍선 만들기 체험존>

 

 <예쁜 손글씨로 나만의 pop만들기 체험>

 

부스 옆에서는 한국 야쿠르트 주관으로 야구르트 시음 행사도 진행되었는데요, 열심히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다보니 목이 말랐던 찰나에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던 시음행사장이었습니다.^^*


<야구르트 시음 행사>

 

직접 만나고 친필 사인까지!!

 

장외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동안, 1230분부터 약 20분간 문학구장 내부의 11층 복도에서는 SK와이번스의 투수인 크리스 세든선수와 채병용선수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었는데요, 두 선수가 등장하기 한참 전부터 이미 1층 복도는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로 발 디딜 틈도 없었답니다.

 

<두 선수를 기다리고 있는 야구팬들>

 

30분 쯤 모습을 드러낸 세든선수와 채병용선수는 많은 인파를 보고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사인회를 시작했습니다. 한 분, 한 분 장인 정신으로(?) 야구공과 유니폼, 공책 등에 열심히 사인을 해주시는 섬세하고도 자상한 모습이 그라운드에서의 거친 남성미를 뽐내던 모습과는 달라, 더욱 멋진 두 분이셨답니다!


<사인중인 투수 크리스 세든 선수>

 

<사인 중인 투수 채병용 선수>

 

 

진정한 스포츠팬이라면?!

 

문학구장 1층 내부에는 와이번스 샵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SK와이번스의 팬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은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야구모자, 야구잠바, 그리고 응원할 때 센스 있게 입을 수 있는 예쁜 유니폼까지 모두 보기 좋게 나열되어 있답니다.


<SK와이번스 샵>

 

와이번스샵 1호점 앞에서는 구매한 유니폼 뒷면에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등번호와 이름도 새길 수 있는 마킹 서비스를 받으실 수도 있는데요, 멋지게 마킹까지 한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과 팀을 응원한다면 진정한 스포츠팬이라는 자부심도 생길 것 같네요!

 


<마킹하고 있는 모습>

 

 

진정한 스포츠팬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한 가지 더 있죠! 바로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과 2014인천아시안게임인데요, 우리의 귀염둥이 물범 삼남매가 이 날도 어김없이 문학구장을 찾아 프로야구 개막전도 함께 응원하고 아시안게임을 홍보했을 뿐만 아니라, 경찰청 공식 캐릭터인 포돌이와 포순이를 도와 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에도 참여했답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뜨거웠던 프로야구 개막전! 지금부터 918일까지 계속될 프로야구의 열기와 팬들의 응원, 그리고 멋진 경기들이 정말 많이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올 시즌이 끝나고 난 후, 내년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만날 수 있다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는데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짜릿한 역전이 가득한 야구의 세계! 올 시즌, 우리 모두 함께 야구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볼까요?^^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 박소민&이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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