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19

[포토스토리] 2014 오키나와 스프링캠프(2.20~3.1)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연이은 승리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비록 연습경기지만 이겨서 나쁠 것 없지요.ㅋㅋ 오늘도 우리 훈남선수들의 멋진 경기사진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오키나와 포토스토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2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는 여러 여성팬들이 기다리던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건강한 김광현 선수의 첫 연습경기 선발등판! 역시나 에이스다운 빼어난 피칭으로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켰습니다. 21일에는 삼성과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 주장 박진만 선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말 한마디. 우리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기 위해, 한국에서 오키나와 팬 투어단이 찾아왔습니다. 여기가 문학이야? 오키나와야? 구분이 안될 정도의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 주었습니다. 공을 깨부술 기세의 김강민 선수. 오키..

포토 스토리 2014.03.04

2월 25일 오키나와 연습경기 소식

SK와이번스가 오키나와에서 열린 주니치 2군과와의 연습경기에서 7대2로 승리하며 2경기 연속 역전승을 거뒀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월 25일 오키나와 요미탄 구장에서 아홉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SK는 김광현의 퍼펙트 피칭과 김상현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주니치 2군에 대승을 거두며 6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한화전 선발로 오키나와 연습경기에 첫 등판한 김광현은 이날 4회말 선발 울프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도노우에를 138km 슬라이더로 삼진 처리한 김광현은 6번 나카타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아낸 뒤 7번 후루모토를 또다시 139km 슬라이더로 삼진아웃 시키며 4회말을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5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김광현은 ..

[포토스토리] 2014 오키나와 스프링캠프(2.16~19)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컨디션을 올리기 시작한 선수단은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로 향했습니다. 플로리다와 달리,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는 연습경기 위주의 실전훈련이 주를 이루게 되는데요. 선수들의 진지한 경기모습을 포토스토리를 통해 전해드립니다. 16일엔 요미우리와의 연습경기가 있었습니다. 일본 제일의 인기 팀 요미우리와의 경기답게 많은 현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경기는 양팀 모두 1군 주축선수들로 구성된 선발 라인업을 공개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과는 3:3 무승부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습니다ㅜㅜ. 다음 번에는 아시아시리즈에서 다시 만나면 좋겠네요.^^ 18일에는 요코하마와의 연습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5:0 승리! 선수들의 조직력이 빛을 발하는 경기였습니다. 관람온 ..

포토 스토리 2014.02.23

2월 20일 오키나와 연습경기 소식

SK와이번스가 오키나와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3대1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월 20일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다섯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 날 경기는 당초 SK의 홈인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운동장 사정이 좋지 않아 한화의 홈인 고친다 구장에서 진행됐다. SK는 선발 김광현의 호투와 구원투수들의 효과적인 피칭을 앞세워 한화에 승리를 거두며 연습경기 3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처음으로 등판한 김광현은 1회초 첫 타자로 지난 7년 동안 한솥밥을 먹었던 정근우를 상대했다. 초구 볼을 던진 김광현은 2구째 147km 직구로 정근우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첫 아웃..

김광현 첫 실전피칭

SK와이번스의 에이스 김광현이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첫 실전피칭을 실시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히스토릭 다저타운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7일(현지시간) 두번째 야간 자체 홍백전(8회 제한경기)을 실시했고, 윤희상, 김광현, 박정배가 선전한 백팀이 진해수, 이재영이 분전한 홍팀을 4-3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도 전날과 같이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 26일, 5년 만에 1월 불펜피칭을 실시한 김광현은 3회초 선발 윤희상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1이닝 동안 2안타 1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직구 5구, 슬라이더 4구, 체인지업 1구 등 총 10개의 공을 던졌다. 최고구속 145km. 김광현은 무사 주자 1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라갔다. 2루 ..

김광현 첫 불펜피칭

SK와이번스의 왼손 에이스 김광현이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불펜피칭을 처음 실시했다. SK와이번스는 1월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히스토릭 다저타운에서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있는데, 26일 오전에 이만수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가 지켜보는 가운데 김광현이 처음으로 불펜피칭을 했다. 김광현은 몸 상태가 양호해서 불펜피칭을 더 일찍 할 수도 있었지만 투수코치들과의 면담을 통해 캠프 12일차인 이 날, 올해 첫 불펜피칭을 실시하여 직구 24구, 커브 5구, 슬라이더 5구, 체인지업 3구 등 총 37개의 공을 던졌다. 김광현의 1월 불펜피칭은 2009년 이후 5년만이다.2009년 8월 2일 잠실 두산전에서 타구에 왼 손등 부상을 당한 이후, 해마다 스프링캠프 기간에 재활을..

[SK퓨처스뉴스] ‘김광현 7K’ SK 퓨처스팀 3연승 신바람

1군 복귀 준비에 들어간 김광현(25)이 호투한 SK 퓨처스팀(2군)이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3연승을 내달렸다. SK 퓨처스팀은 10일 송도 LNG구장에서 열린 한화 2군과의 경기에서 선발 김광현과 두 번째 투수 임치영의 완벽한 투구, 그리고 초반 승부처를 놓치지 않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한화 2군에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둔 SK 퓨처스팀은 시즌 3승1패를 기록했다. 초반 기선 제압이 주효했다. 2회 선두 박정권의 2루타와 김경근의 안타로 무사 1,2루의 기회를 잡은 SK 퓨처스팀은 홍명찬 허웅의 연속 안타 때 2점을 얻어 앞서 나갔다. SK 퓨처스팀은 3회 1점을 허용했으나 8회 박계현의 적시타로 도망갔다. 그 후 SK는 선발 김광현에 이어 등판한 임치영이 4⅔이닝 동안 1피안타 ..

퓨처스 뉴스 2013.04.11

[SK퓨쳐스뉴스] ‘김광현 무실점’ SK, 퓨처스리그 시즌 첫 승

왼어깨 재활을 마치고 복귀를 향해 달리고 있는 ‘에이스’ 김광현(25)이 두 번째 실전등판에서도 좋은 모습을 선보였다.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운 SK 퓨처스팀은 기분 좋은 시즌 첫 승을 거뒀다. SK 퓨처스팀은 4일 벽제 경찰청야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경찰청과의 경기에서 선발 김광현의 4이닝 무실점 호투와 7회 터진 안치용의 결승 솔로홈런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전날 경찰청에 아쉽게 진 SK 퓨처스팀은 이로써 올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실험적 성격이 짙은 등판을 가진 김광현이 빛난 하루였다. 4이닝 동안 13타자를 맞아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경찰청 타선을 틀어막았다. 53개의 공을 던져 투구수도 서서히 늘어가는 모습을 선보였다. 김용희 SK 퓨처스팀 감독은 경기 후 김광현의 상태에..

퓨처스 뉴스 2013.04.05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준 대한민국 에이스 김광현

2012시즌 성적: 16경기 8승 5패 평균자책점 4.30 (KK/9 7.16, 병살타 유도 12개) 지난 시즌이 끝나고 재활에 전념한 김광현. 남들보다 늦게 2012시즌을 시작했다. 5월 9일 퓨처스리그 경기에 첫 출장하며 실전 피칭에 들어간 김광현은 이후 2경기 더 등판한 후 1군 무대를 밟았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마지막 등판에서 3 1/3이닝 동안 무려 7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합격점을 받았다. 김광현은 6월 2일 문학 KIA전에서 시즌 첫 등판을 가졌다. 특유의 역동적인 폼으로 KIA 타선을 상대한 김광현은 5회까지 79개의 공을 던지며 무실점 호투. 시즌 첫 승을 따낸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Km에 그쳤지만 부활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다. 이후 김광현은 삼성, LG, 롯데를 상대..

2012 시즌 결산 2012.11.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