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수 2

[포토스토리] 와이번스의 미래를 책임질 2015 신인선수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12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이틀에 걸쳐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FMI)에서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 및 입단식이 있었습니다. 꿈에 그리던 프로야구단 입단을 축하함과 동시에 사회인과 프로야구선수로서 필요한 소양을 배우는 중요한 자리! 벌써부터 10년 뒤가 기대되는 2015년 SK와이번스 신인선수들의 모습을 포토스토리로 준비했습니다.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인 선수들의 교육이 주가 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야구의 입문과 프로의식 심화, 스포테인먼트의 이해, 미디어 교육은 물론 SK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 등 성공적인 프로생활의 토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시절부터 수업과는 거리가 멀었던 운동선수들이지만 자신의 ..

포토 스토리 2014.12.16 (1)

[공감(共感) W] SK와이번스, “악바리 같은 근성으로 무장한 선수를 뽑는다.”

공감(共感) W는 SK와이번스의 선수, 팀, 경기, 마케팅, 사회공헌활동 등 구단의 다양하고 소소한 스토리를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소통 채널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100승 투수도, 300홈런 타자도 신인이던 시절이 있었다. 한국 프로야구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신인 선수들이 전력에 결정적인 보탬이 되는 일이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여전히 '젊은 피'는 프로야구에 큰 활력이 된다. SK 허정욱 스카우트팀장으로부터 SK의 신인 발굴 철학에 대해서 들었다. 허정욱 팀장은 10년 동안 SK에서 스카우트 업무를 맡아온 베테랑이다. 올 시즌 10승을 거두며 팀의 에이스로 우뚝 선 윤희상(28)은 그가 입사 첫 해(2003년) 스카우트한 선수다. 팀의 중심선수인 최정(25)과 정근우(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