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연일 승리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승리 소식을 접할 때마다 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더 커져만 가는데요. 

여기 올 시즌은 아니지만, 팀의 미래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이 있습니다. 

바로 광저우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현장입니다. 



연습장에 도착한 선수들, 오늘은 상무와 연습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상무와의 경기 전, 몸을 푸는 선수들



김상진 투수코치와 투수조



경기 시작 전, 직접 배팅볼을 던져주고 있는 박경완 퓨처스 감독. 

선수들에 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곧이어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몸을 날리며 도루를 저지하는 박철우 선수



슬라이딩 하는 조성우 선수



'난세영웅' 안치용 선수의 안타



힘찬 피칭의 이상백 선수



안정된 투구폼의 이석재 선수



호수비로 이닝을 종료한 박윤, 이윤재 선수



이 날은 박윤 선수의 날이었습니다. 호수비에 이은 홈런으로 윤재국 코치와 하이파이브!



이 날 경기는 선수들의 파이팅에 힘입어 상무를 상대로 승리하였습니다.



경기는 이겼지만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선수들 이기에 감독님의 말씀이 이어집니다.




퓨처스 캠프도 선수들의 동기유발을 위해 MVP에게 상금을 수여합니다.

이날 경기 MVP로 뽑힌 허건엽 선수



이 선수들이 있기에 와이번스의 미래는 밝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을 위한 박경완 감독님의 서비스컷!

선수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야구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1군 선수들뿐만 아니라, 우리 퓨처스 선수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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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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