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 8

[SK퓨처스뉴스] ‘박희수 복귀전’ SK 퓨처스팀, 이틀 연속 무승부

SK 퓨처스팀(2군)이 이틀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러나 수확도 있었다. 문광은은 선발 출격해 가능성을 보여줬고 ‘수호신’ 박희수는 첫 등판하며 복귀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SK 퓨처스팀은 2일 송도LNG구장에서 열린 LG 2군과의 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SK 퓨처스팀의 공격이 진행되고 있었던 6회 폭염으로 인해 더 이상 경기를 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콜드게임이 선언됐다. 4연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룬 SK 퓨처스팀은 30승30패10무를 기록했다. 1회 선취점을 내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1사 후 윤중환 박윤이 연속 좌전안타를 쳤고 2사 후 김도현이 중전 적시타를 치며 1점을 뽑아냈다. 그러나 2회 역전을 허용했다. 1사 후 문선재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고 이어 박용근의 적시 우중간 2루..

퓨처스 뉴스 2014.08.03

2월 27일 오키나와 연습경기 소식

SK와이번스가 삼성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10대4로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7일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한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SK는 최정의 3점포와 신현철의 솔로포를 포함,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삼성에 대승을 거뒀다. 연습경기 8승 1무 2패. SK는 1회초 1사에서 2번 김재현의 좌익선상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3번 최정이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으나 4번 김상현이 볼넷을 얻어내는 과정에서 2루 주자 김재현이 3루 도루에 성공하며 2사 1,3루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타석에 들어선 5번 정상호가 3루 베이스 옆을 통과하는 적시 2루타를 날리며 2점을 먼저 뽑았다. 그러나 SK는 1회말 수비에서 선발 여건욱이 삼성..

2월 23일 오키나와 연습경기 소식

SK와이번스가 오키나와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5대3 역전승을 거뒀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월 23일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여덟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SK는 김재현의 7회초 역전 결승타와 기동력을 앞세워 KIA에 승리를 거두며 연습경기 5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SK는 1회말 레이예스가 2사 1,2루에서 5번 이범호에게 2루타를 허용해 2실점 했지만 다음 타자인 김민우를 내야 뜬공으로 잡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0대2. 2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레이예스는 1사후 8번 이홍구에게 2루타를 내줬으나 이대형과 신종길을 각각 좌익수 방면 직선타와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하고 추가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3회말에는 김주찬, 브렛 필, 나지완을 중견수 플라이-..

[2013 시즌리뷰] ‘The Closer’ 박희수

경기 후반 강렬한 락 음악이 문학구장에 흐른다. 전광판에는 'The Closer'라는 문구와 함께 경기가 종료되는 영상이 나온다. 경기를 끝내기 위해 마운드로 올라가는 한 명의 투수, SK와이번스의 클로저 박희수다. 마무리 투수는 위급 상황에서 팀을 구해낸다는 뜻으로 소방수, 혹은 경기의 마지막을 잠궈낸다는 뜻으로 클로저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24번 팀의 승리를 지켜내다박희수는 올시즌 마무리 투수로 전향했다. 전향 첫 해 24세이브를 올리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재활 때문에 뒤늦게 5월 4일 1군에 등록 된 것. 하지만 박희수는 세이브 부분 5위에 올랐다. 시즌 개막부터 함께했다면 더 많은 세이브를 올렸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의 24번의 세이브를 자세하게 보면 43경기 동..

2013 시즌 결산 2013.12.09

[SK퓨처스뉴스] '김도현 연타석 홈런' SK, 두산에 역전패… 4연승 마감

SK 퓨처스팀이 연승을 마감했다.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은 26일 경기도 성남 상무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8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SK 퓨처스팀은 4연승을 마감하며 시즌 성적 7승 6패가 됐다. 북부리그 2위. SK 퓨처스팀은 연이은 우천취소로 인해 이날이 돼서야 이번주 첫 경기를 치렀다. 출발은 좋았다. SK는 1회초 선두타자 박승욱의 좌측 2루타에 이어 정진기의 희생번트, 김강민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가볍게 선취점을 뽑았다. 2회 숨을 고른 SK는 3회 추가점을 얻었다. 안정광의 안타와 정진기의 볼넷으로 2사 1, 2루 찬스를 만든 SK는 3번 타자로 나선 김강민이 2타점 좌측 2루타를 때리며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 들였다. 이한진이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박희수가 4회..

퓨처스 뉴스 2013.04.27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SQ체험교실'을 가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이 ‘창의적 소통’이라는 주제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교육기술과학부는 SK의 ‘SQ프로그램’을 스포츠 체험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초청했는데요. 프로야구단이 정부 주관 행사에 초청받아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있는 일입니다^^ ‘SQ 체험교실’은 킨텍스 전시장 내 창의소통 체험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SQ퀴즈, 신체활동 게임, 야구 클리닉 순서로 1일 2회 진행됐습니다. ▲“IQ, EQ는 알겠는데, SQ는 뭐예요?” 지난 15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 7홀에 마련된 2012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한 한 무리의 학생들이 ‘SQ체험교실’ 부스를 바라보며 고개를 연신 가웃거렸습니..

SK 마운드의 중심으로 우뚝 선 박희수

2012시즌 성적: 65경기 / 8승 1패 6세이브 34홀드 평균자책점 1.32 (WHIP 0.96, 피안타율 0.189, K/BB 3.44) 2002년 2차 6라운드(전체 43순위)로 SK에 지명됐다. 그러나 동국대에 진학했고 2006년에야 입단했다. 입단 첫 해 5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7.71의 평균자책점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남긴 후 다음해 상무에 입단했다. 박희수는 상무에서 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을 연마하며 한 단계 더 성장했다. 퓨처스리그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이며 ‘퓨처스리그의 오승환’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희수는 2011시즌 퓨처스리그 초반 16경기에서 1승 4세이브 0.8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시즌 중반 1군에 합류한다. 2011년 6월 1군 합류 후 추격조로 경기에 나섰지만 위력..

2012 시즌 결산 2012.11.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