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날씨에 다들 건강 조심하고 계신가요?

어느새 SK와이번스의 시즌이 끝난 지 한달즈음 되어가는데요~

시즌 후 우리 선수들의 모습을 궁금해 하실 팬 분 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바로

SK와이번스 가고시마 마무리 훈련 포토스토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지난 10 26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014년 마무리 훈련을 위해

일본으로 날아갔습니다.

 

 

작년에 이어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 종합운동공원에서

10 26일부터 11 30일까지 36일 동안의 일정이 있으며,

김용희 신임감독님을 포함한 선수단 5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사쓰마 센다이시 종합운동공원의 한 면에는

SK와이번스의 훈련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이제 SK와이번스 마무리 훈련

포토스토리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맑은 날씨 아래

우리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마운드 위에서도..실전처럼!

 

 

 

던지고!

 

 

받고!!

 

 

 

반가운 이름! 김원형 코치의 뒷모습도~ 한 컷!

 

 

 

이건욱 선수가 훈련장 한 켠에서 섀도우 피칭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티 배팅중인 타자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모두 집합!!!!

새롭게 수석코치로 부임한 김경기 코치의 카리스마를 볼 수 있는

작전 타임~

 

 

 

경청하는 선수들~

 

 

 

전체적인 야외 훈련 샷을 마지막으로~

 

 

이제는 실내 훈련장으로 Go Go!

 

 

훈련에 앞서 11월 4일 이른 아침,

실내연습장에서
가고시마 현과 사쓰마센다이시 등에서 준비해주신

SK와이번스를 위한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관계자님들은 환영식 선물로

흑우와 흑돼지, 닭고기 등 선수들의 영양을 보충해줄

가고시마 특산품을 가득 안겨 주었습니다.



음식은 선수단이 묵고 있는 호텔로 배달되어

맛있게 잘 먹어치웠다는 후문...^0^
특히 흑소는 선수들이 줄서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하네요~

 

 

 

자 다시 훈련! 훈련!
실내훈련장에서도 끝나지 않는 불
...

 

 

 

넓디 넓은 실내 연습장 안에 있는 우리 선수들~

 

 

허웅 선수, 공 받을 준비하세요!

 

 

 

이재원 선수의 단독 송구샷!

 

 

 

실내연습장에서도 빠질 수 없는 단체샷! ! !

 

 

 

훈련 외적으로 보너스 사진 나갑니다~!

 

 

 

호잇~ 카메라를 발견하고 얼굴을 들이대는 김재현 선수!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입니다!

다들 한 유연함 하시네요~

 

 

 

단체 스트레칭~

 

 

 

보너스 사진을 마지막으로!

SK와이번스 가고시마 마무리 훈련 포토스토리를 마치겠습니다.

 

SK와이번스는 내년 시즌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훈련이 끝나는 날 까지, 아니 한국에 돌아오기까지

선수단 여러분들 모두 건강히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가고시마 포토스토리는 앞으로도 계속되니 그때까지 여러분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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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4.11.18 19: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크게 다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비율 조절을 잘못하신거 같아요.제대로 안보입니다;;

  2. dd 2014.12.01 19: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건욱선수는 어떻게 되는건지요? kbo에서 임의탈퇴 안풀어준다는 소문도 있고..

SK 퓨처스팀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은 4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무승부로 SK는 시즌 성적 24승 8무 23패. 5할 승률은 유지했다. 북부리그 3위.

 

SK는 6월 28일 이천 두산전 이후 모처럼 실전 경기를 가졌다. 이 때문인지 경기 초반에는 끌려가는 양상이었다. 1회초 공격을 삼자범퇴로 끝낸 SK는 이어진 1회말 수비에서 최원준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으며 선취점을 내줬다.

 

2회 역시 득점에 실패한 SK는 3회 승부 균형을 이뤘다. 선두타자 조우형이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지만 9번 타자 박인성이 중견수쪽 3루타를 때리며 물꼬를 텄다. 이어 박재상의 우전 적시타로 가볍게 동점.

 

4회와 5회 연속 삼자범퇴로 물러난 SK는 6회 경기를 뒤집었다. 그 중심에는 홈런이 있었다. 선두타자 김재현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3번 타자로 나선 최정이 고영창을 상대로 우월 홈런을 때렸다. 이어 김상현이 연속타자 홈런을 기록하며 3-1을 만들었다.

 

그 사이 마운드에서는 선발 이한진이 호투를 이어갔다. 이한진은 1회 실점 이후 2회부터 7회까지 KIA 타선에게 한 점도 내주지 않았다. 하지만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8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이한진은 선두타자 류현철에게 좌전안타를 내준 뒤 이상백과 교체됐다. 이어 첫 타자로 이호신과 만난 이상백이 우중월 투런 홈런을 허용한 것. 결국 이날 경기는 3-3으로 마무리됐다.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정은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1군 복귀 시동을 걸었다. 최정은 앞서 6월 28일 두산전에는 대타로 한 타석 들어선 바 있다. 김상현도 홈런포로 장타력을 과시했다.

 

선발로 나선 이한진은 7이닝 5피안타 2탈삼진 1사사구 2실점으로 호투하며 코칭스태프에 합격점을 받았다. 다만 후속투수가 동점 홈런을 내주며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경기 후 박경완 퓨처스팀 감독은 "오랜만의 경기라 그런지 야수들의 경기 감각이 많이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SK 타선은 홈런 2개를 때리기는 했지만 5안타만 기록, 활발한 공격을 선보이지 못했다.

 

이어 박 감독은 "선발 이한진은 올해 들어 가장 좋은 투구를 보여줬다"고 칭찬한 뒤 "투수 교체 타이밍을 조금 일찍 가져갔는데 이로 인해 선발승을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 감독으로서 미안하다"고 밝혔다.

 

SK 퓨처스팀은 5일에도 오후 1시부터 함평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치른다.


고동현 마이데일리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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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팬 2014.08.03 14: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아 역시 최정 크핳 어머나

1군 주축 선수들이 승리를 합작한 날이었다. 최정과 김상현은 타선에서 맹타를 휘둘렀고 이한진과 엄정욱도 마운드에서 든든한 호투를 펼쳤다.

 

SK는 10일 이천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퓨처스리그 맞대결에서 6-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K는 20승3무19패를 기록, 승률 5할을 넘어섰다. 북부리그 2위 LG와는 4.5게임차 뒤진 3위.

 

1-1 동점이던 4회, 1사 2루서 4번 지명타자 김상현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작렬시키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의 승부도 4회 갈렸다.

 

3번 타자 3루수로 나선 최정이 1회부터 상대 선발 강동연을 상대로 솔로포를 쏘아올리며 순조롭게 출발한 SK. 1회말 SK 선발 이한진이 테이블세터진을 상대로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사 1,2루 위기를 맞은 가운데 김진형에게 적시타를 뺏겨 승부는 원점이 됐다.

 

그러던 4회 최정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살렸다. 좌전 안타로 출루한데 이어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밥상을 차려줬고 김상현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터트렸다. 뒤이어 박정권의 적시타까지 나오며 3-1로 앞서갔다.

 

SK는 7회 추가점에 성공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번엔 박재상의 방망이에서 한 방이 터져나왔다. 2사 후 양현을 상대로 솔로 아치를 그려냈다. 타구는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어갔다. 여기에 박인성의 안타로 분위기를 이어간 SK는 최정이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타 출루했다. 이번에도 쐐기타를 터트린 건 김상현. 또 한 번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려내며 2점을 더 보탰다.

 

SK는 7회말 마운드에 오른 이창욱이 수비 실책이 빌미가 돼 1점을 내주긴 했으나 더이상 실점을 막으며 리드를 지켜냈다.

 


1군에서 뛰던 주전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인 날이었다.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온 최정은 4타석 모두 출루에 성공했고 그중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치며 쾌조의 타격감을 보였다. 2군에서 타율은 6할. 최근 3경기서 홈런 2개 포함 6안타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4회엔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부상 우려까지 털어냈다.

 

김상현 역시 결승타 포함 2안타 3타점을 올리며 맹활약했고 박재상과 박정권도 나란히 멀티안타를 기록했다.

 

선발로 나선 이한진은 5회까지 4피안타 1사사구에 4탈삼진으로 1실점하며 5승째를 따냈다.

 


8회 마운드에 오른 엄정욱의 호투도 반가웠다. 1이닝 동안 세 타자를 상대하며 1피안타 1탈삼진에 실점없이 마무리지었다. 첫 타자 최형록은 안타로 내보냈지만 다음 타자 오장훈을 삼진으로 잡았고 도루 저지까지 이어지며 아웃카운트 2개를 챙겼다. 신동규까지 2루 땅볼로 솎아 이닝을 마무리지었다.

 

투구수는 12개. 최고구속은 142km를 찍었다. 아직 전성기 구속과 비교하면 부족한 편이지만 지난 5일 첫 등판을 시작으로 꾸준히 공을 던지며 컨디션을 점차 회복해 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는 있었다.

 

SK는 11일 오후 1시 이천구장에서 두산과 퓨처스 경기를 이어간다.


박은별 이데일리 기자 star842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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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퓨처스팀이 2연승을 달렸다.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은 8일 화성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화성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SK는 이번 주 치른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아오른 타격감은 꾸준히 이어졌다. SK는 이날 11안타로 6득점을 올렸다. 박재상이 3안타 1타점 1득점, 박정권이 2안타 1타점 2득점, 허웅이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승리를 합작했다.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정은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SK가 앞서면 화성이 뒤쫓는 흐름이었다. SK가 1회말 1사 3루에서 최정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화성이 4회 동점을 만들었다. 볼넷으로 걸어나간 선두타자 오윤이 홍성갑의 좌전 안타와 백승룡의 희생번트로 3루에 안착한 뒤 장시윤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았다.


SK가 7회말 3점을 더했다. 선두타자 박정권이 LG 선발 구자형으로부터 좌월 솔로포를 뽑아내 2-1로 앞섰다. SK는 김연훈의 좌전 적시타와 박재상의 중견수 오른쪽으로 빠지는 적시타를 더해 4-1로 달아났다.


화성이 8회초 다시 따라붙었다. 로티노의 중전 안타와 오윤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홍성갑이 이창욱으로부터 좌월 스리런포를 뽑아냈다. 점수는 4-4 동점이 됐다.


승부는 8회말에 갈렸다. 박정권의 볼넷과 조성우의 좌측 안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허웅이 우익수 오른쪽으로 빠지는 2타점 적시타를 날려 2점 차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 이승진이 4이닝 3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두 번째 투수로 나선 이재영이 퓨처스 경기 첫 등판서 3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했다. 이창욱이 1이닝 3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뒀고, 이상백이 1이닝 무실점으로 4세이브를 기록했다.


박경완 감독은 "선발 이승진이 전 경기보다 많이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 이재영이 거의 퍼펙트로 던져준 게 오늘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타자들은 동점 허용 이후 득점하는 과정이 매우 좋았다. 오늘 승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보인 결과다"라고 만족스러운 평가를 했다.


SK 퓨처스팀은 10일 오후 1시 이천구장에서 두산과 맞대결을 벌인다. 올 시즌 두산전 상대 전적은 6승 3패로 앞서있다.


한상숙 조이뉴스24 기자 sk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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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2군과의 경기에서 5대0 완봉승을 거뒀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월 18일 오키나와 기노완 구장에서 네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SK는 최정, 정상호의 홈런포와 투수진의 효과적인 계투를 앞세워 요코하마 2군에 완승을 거뒀다. 연습경기 전적 2승 1무 1패.

 

1회초 무사 만루 찬스를 놓친 SK는 2회초 나주환의 볼넷과 조인성의 우중간 2루타로 간단하게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신현철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에서 김강민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했다.

 

SK는 5회초 2사에서 3번 최정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3대0 리드를 이어나갔다.

 

8회초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정상호는 상대투수의 4구째 변화구를 받아쳐 좌월 투런포를 터뜨리며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5대0.

 

SK는 울프(2이닝 무실점)-이재영(2이닝 무실점)-박민호(2이닝 무실점)-이창욱(1이닝 무실점)-박정배(1이닝 무실점)-임경완(1이닝 무실점)이 이어 던졌다.

 


이날 6회초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한 신인 박민호는 2이닝 동안 8타자를 상대로 총 27개를 던지며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구속 142km. 지난 15일 한화전에 이어 2경기(3.1이닝) 연속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박민호는 “내용적으로 배울 점이 많은 경기였다. 지금은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일관된 투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를 마치고 이만수 감독은 “생각했던 것처럼 선수들의 움직임이 좋았다. 최정과 정상호의 기대했던 홈런도 나왔다. 투수들의 무실점 피칭도 칭찬하고 싶다. 특히 신인 박민호의 배짱있는 투구가 인상적이었다. 박민호가 지금처럼의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면 불펜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SK의 다음 연습경기는 19일(한화 戰) 구시가와 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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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의 새로운 듀오, 최정-스캇이 미국 플로리다 캠프에서 실시된 세번째 자체 홍백전에서도 맹타를 휘둘렀다.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히스토릭 다저타운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6(현지시간) 처음으로 야간 자체 홍백전(6회 제한경기)을 실시했고, 최정(3타수 2안타 1타점)과 루크 스캇이(3타수 3안타 3타점)이 맹활약한 홍팀이 김강민(3타수 2안타 2득점)이 분전한 백팀을 7-4로 이겼다.

 

이날 경기는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진행됐다. 홍팀은 2회초 무사 2, 5회초 무사 1,2루 상황에 공격을 실시했으며, 백팀은 2회말 무사 2, 6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공격을 진행했다.

 

지난 2일 캠프 첫 홍백전에서 3,4번 호흡을 맞춘 최정-스캇은 3타수 2안타, 3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쌍포의 위력을 과시했다. 5일 두번째 자체 홍백전에서 최정-스캇 듀오는 각각 3타수 무안타, 1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날 또다시 6타수 5안타 4타점을 합작하며 화끈한 화력쇼를 선보였다.

 


특히, 대형 외국인 타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캇은 3경기 홍백전을 통해 7타수 6안타 5타점 타율 0.857를 기록하며 고감도 타격감을 뽐냈다.

 

스캇의 레벨 스윙은 SK타자들에게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정교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홍팀은 제춘모(3이닝 4실점)-전유수(1이닝 무실점)-윤석주(2이닝 무실점)가 이어 던졌고, 백팀은 이상백(3이닝 4실점)과 이한진(3이닝 3실점)이 차례로 던졌다.

 

경기 후 이만수 SK 감독은 “오늘 시합은 타자들의 전술과 주루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유익한 시합이라고 생각한다. 역시 최정과 스캇의 타선라인이 활발했고 김강민의 선두타자 역할도 칭찬하고 싶다. 선수들간의 경쟁이 개인의 기량발전과 연결되는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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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가 올 시즌 기대하는 최정-스캇 듀오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였다.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 위치한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진행중인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일(현지시간) 처음으로 자체 홍백전(7회 제한경기)을 실시했고, 최정과 루크 스캇이 3,4번을 맡은 홍팀이 김강민을 톱타자로 시험가동한 백팀을 6-2로 이겼다.


올 시즌 SK는 3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최정과 메이저리그 통산 135홈런의 소유자인 루크 스캇 듀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데, 첫 연습경기에서 최정은 3타수 2안타, 스캇은 3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최정-스캇 듀오는 1회부터 포문을 열었다. 


1회초 2아웃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선 최정은 좌익선상 2루타로 나갔고 스캇이 중전안타를 치며 간단하게 선취점을 올렸다. 


3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선 최정이 좌전안타로 출루하자 스캇이 좌월 2루타로 다시 한번 1루 주자 최정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날 홍팀은 박민호(2이닝 무실점)-제춘모(2이닝 무실점)-이한진(2이닝 2실점)-윤석주(1이닝무실점)가 이어 던졌고, 백팀은 채병용(2이닝 1실점)-이상백(2이닝 5실점)-이창욱(2이닝 무실점)-박규민(1이닝 무실점)이 차례로 던졌다.


신인으로 이번 캠프에 참가한 박민호(인하대 졸업예정)는 이날 홍팀 선발로 출전해 2이닝 무안타로 눈에 띄었다.


경기 후 이만수 SK 감독은 “올 시즌 중심타선에서 활약할 두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앞으로 남은 캠프에서 3경기 더 자체경기를 통해 기량을 철저히 점검하고 일본 오키나와로 넘어갈 예정이다. 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타자들의 팀 배팅이었다. 양팀 하위타선의 팀 배팅을 칭찬해주고 싶다. 첫 게임이었지만 좋은 평가자료가 되었다. 남은 기간에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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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올시즌에도 20(홈런)-20(도루)에 성공했다. 게다가 지난해 보다 훨씬 빠른 페이스로 20-20 기록을 달성하며 내년 시즌 30-30 달성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최정은 올시즌 120경기에 출전해 28홈런-24도루를 기록했고 타율은 0.316 83타점을 거뒀다.

 

최정 홈런일지

순번

날짜

상대

구장

상대투수

주자상황

승패

방향

거리

1

20130409

넥센

문학

이보근

-

좌측

120M

2

20130410

넥센

문학

문성현

1,2

중앙

125M

3

20130414

NC

마산

찰리

-

좌측

115M

4

20130416

삼성

포항

차우찬

2,3

우측

115M

5

20130418

삼성

포항

장원삼

-

우중간

120M

6

20130426

한화

문학

임기영

만루

좌측

110M

7

20130428

한화

문학

김혁민

만루

우측

110M

8

20130504

한화

대전

임기영

1

좌측

120M

9

20130508

두산

문학

이정호

-

우중간

120M

10

20130514

KIA

광주

송은범

-

우중간

125M

11

20130518

롯데

문학

옥스프링

-

우중간

120M

12

20130518

롯데

문학

옥스프링

-

좌측

125M

13

20130530

삼성

문학

윤성환

-

우측

105M

14

20130607

한화

문학

김혁민

-

좌중간

120M

15

20130609

한화

문학

바티스타

-

좌측

120M

16

20130615

KIA

광주

양현종

-

중앙

125M

17

20130709

삼성

대구

권혁

-

좌중간

120M

18

20130710

삼성

대구

안지만

1,3

좌측

115M

19

20130801

NC

문학

노성호

1

좌중간

115M

20

20130803

두산

문학

유희관

-

좌측

110M

21

20130811

롯데

문학

김승회

-

좌측

120M

22

20130813

KIA

문학

유동훈

-

중앙

125M

23

20130818

두산

잠실

이재우

1

좌측

110M

24

20130822

LG

문학

리즈

1

중앙

125M

25

20130907

NC

문학

임창민

-

좌측

110M

26

20130908

NC

문학

이성민

2

좌측

115M

27

20130917

LG

문학

신정락

-

110M

28

20130921

한화

대전

윤근영

-

좌중간

115M

 

올시즌 최정의 홈런기록을 보면 대형 홈런이 많았다. 28개의 홈런 중 120미터가 넘는 홈런이 15개가 나온 반면 120미터 이하의 홈런은 13개가 나왔다. 지난해와 홈런 평균 비거리를 비교해보았을 때도 지난해 109.4미터에서 올시즌 117.3미터의 평균 비거리를 보이며 무려 약 8미터를 더 멀리 때려냈다. 또한 최정이 홈런을 친 날에는 17 1 9패로 0.653의 승률을 보였고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홈런을 친 경기에는 7 1 2패 승률 0.750로 더 좋은 승률을 보였다.

 



최정은 지난해 팀의 마지막 경기이자 본인의 130번째 경기에서 20도루를 기록했다. 반면 올시즌에는 36경기나 빠른 94경기 만에 20도루를 성공했다. 지난해 마지막 10경기에서 도루 6개를 몰아뛰며 힘겹게 20-20을 성공했다. 그러나 올시즌에는 시기를 앞당겨 20도루를 성공시키며 내년 시즌 30-30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최정의 도루일지

순번

날짜

상대

구장

스코어

승패

도루

1

20130416

삼성

포항

8-3

1

2

20130426

한화

문학

6-1

1

3

20130504

한화

대전

4-0

1

4-5

20130505

한화

대전

8-5

2

5

20130521

NC

문학

6-2

1

6

20130524

LG

잠실

3-4

1

7

20130619

삼성

문학

4-2

1

8

20130703

KIA

문학

4-3

1

9

20130709

삼성

대구

9-3

1

10-11

20130713

LG

문학

1-10

2

11

20130727

롯데

사직

4-7

1

12

20130730

NC

문학

2-4

1

13

20130804

두산

문학

2-5

1

14

20130810

롯데

문학

6-0

1

15

20130813

KIA

문학

9-2

1

16

20130822

LG

문학

6-1

1

17

20130823

LG

문학

5-11

1

18

20130825

NC

마산

2-0

1

19

20130919

LG

문학

8-2

1

20

20130920

한화

대전

5-6

1

21

20130925

삼성

문학

3-7

1

22

20130927

KIA

문학

1-1

1

 

올시즌 SK는 최정이 도루를 성공한 24경기에서 무려 13승을 거두며 최정이 뛰면 이긴다라는 공식을 만들어냈다. 게다가 홈런과 도루 모두를 성공한 6경기에서는 전승을 기록하며 최정이 팀의 승리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었다.

 

2년 연속 20-20을 달성해 낸 최정은 아쉽게도 2000년 박재홍의 32홈런 30도루 이후 맥이 끊긴 30-30클럽에도 가입하지 못했다. 그리고 아쉽게 넥센과의 경기에서 도루를 성공하지 못하며 전 구단 상대 홈런-도루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

 

이제는 당연하게 느껴지는 최정의 20-20클럽 가입. 내년 시즌에는 20-20을 넘어 30-30클럽에 가입하는 영광의 선수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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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올시즌에도 20(홈런)-20(도루)에 성공했다. 게다가 지난해 보다 훨씬 빠른 페이스로 20-20 기록을 달성하며 30-30 달성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최정은 올시즌(9 2일 현재) 98경기에 출전해 24홈런-20도루를 기록하고 있으며 타율은 0.312 70타점을 거두고 있다.


 

최정 홈런일지

순번

날짜

상대

구장

상대투수

주자상황

승패

방향

거리

1

20130409

넥센

문학

이보근

-

좌측

120M

2

20130410

넥센

문학

문성현

1,2

중앙

125M

3

20130414

NC

마산

찰리

-

좌측

115M

4

20130416

삼성

포항

차우찬

2,3

우측

115M

5

20130418

삼성

포항

장원삼

-

우중간

120M

6

20130426

한화

문학

임기영

만루

좌측

110M

7

20130428

한화

문학

김혁민

만루

우측

110M

8

20130504

한화

대전

임기영

1

좌측

120M

9

20130508

두산

문학

이정호

-

우중간

120M

10

20130514

KIA

광주

송은범

-

우중간

125M

11

20130518

롯데

문학

옥스프링

-

우중간

120M

12

20130518

롯데

문학

옥스프링

-

좌측

125M

13

20130530

삼성

문학

윤성환

-

우측

105M

14

20130607

한화

문학

김혁민

-

좌중간

120M

15

20130609

한화

문학

바티스타

-

좌측

120M

16

20130615

KIA

광주

양현종

-

중앙

125M

17

20130709

삼성

대구

권혁

-

좌중간

120M

18

20130710

삼성

대구

안지만

1,3

좌측

115M

19

20130801

NC

문학

노성호

1

좌중간

115M

20

20130803

두산

문학

유희관

-

좌측

110M

21

20130811

롯데

문학

김승회

-

좌측

120M

22

20130813

KIA

문학

유동훈

-

중앙

125M

23

20130818

두산

잠실

이재우

1

좌측

110M

24

20130822

LG

문학

리즈

1

중앙

125M

 


올시즌 최정의 홈런기록을 보면 대형 홈런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4개의 홈런 중 120미터가 넘는 홈런이 15개가 나온 반면 120미터 이하의 홈런은 9개뿐이다. 또한 지난해와 홈런 평균 비거리를 비교해보았을 때도 지난해 109.4미터에서 올 시즌 118.1미터의 평균 비거리를 보이며 무려 약 9미터를 더 멀리 때려내고 있다.

 



최정이 홈런을 친 날에는 14 1 8패로 0.608의 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홈런을 친 경기에는 612패 승률 0.666로 더 좋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최정은 지난해 팀의 마지막 경기이자 본인의 130번째 경기에서 20도루를 기록했다. 반면 올시즌에는 36경기나 빠른 94경기 만에 20도루를 성공했다. 지난해 마지막 10경기에서 도루 6개를 몰아뛰며 힘겹게 20-20을 성공했다. 그러나 올시즌에는 시기를 앞당겨 20도루를 성공시키며 30-30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최정의 도루일지

순번

날짜

상대

구장

스코어

승패

도루

1

20130416

삼성

포항

8-3

1

2

20130426

한화

문학

6-1

1

3

20130504

한화

대전

4-0

1

4

20130505

한화

대전

8-5

2

5

20130521

NC

문학

6-2

1

6

20130524

LG

잠실

3-4

1

7

20130619

삼성

문학

4-2

1

8

20130703

KIA

문학

4-3

1

9

20130709

삼성

대구

9-3

1

10

20130713

LG

문학

1-10

2

11

20130727

롯데

사직

4-7

1

12

20130730

NC

문학

2-4

1

13

20130804

두산

문학

2-5

1

14

20130810

롯데

문학

6-0

1

15

20130813

KIA

문학

9-2

1

16

20130822

LG

문학

6-1

1

17

20130823

LG

문학

5-11

1

18

20130825

NC

마산

2-0

1

 


올시즌 SK는 최정이 도루를 성공한 18경기에서 무려 12승을 거두며 최정이 뛰면 이긴다라는 공식을 만들어냈다. 또한 홈런과 도루 모두를 성공한 6경기에서는 전승을 기록하며 최정이 팀의 승리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었다.

 

2년 연속 20-20을 달성해 낸 최정은 남은 27경기에서 홈런 6개와 도루 10개를 추가하게 된다면 2000년 박재홍의 32홈런 30도루 이후 맥이 끊긴 30-30클럽에도 가입하게 된다. 그리고 앞으로 넥센과의 경기에서 도루 한개만 추가하면 전 구단을 상대로 홈런-도루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올 시즌 20-20을 넘어 30-30에 도전하고 있는 최정. 남은 경기에서 그의 홈런과 도루를 기대해보자.

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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