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2

[SK퓨처스뉴스] SK 퓨처스팀, 최종전 고양에 패…중부 3위로 시즌 마감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2015 시즌 모든 경기를 치르고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SK 퓨처스팀은 11일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퓨처스리그 고양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2로 아쉽게 패했다. SK는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시즌 전적 41승53패8무, 중부리그 3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SK가 먼저 점수를 뽑았다. 1회초 SK는 선두 조성모가 고양 선발 민성기를 상대로 좌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치고 출루했다. 이어 곧바로 김웅빈의 우익수 희생플라이가 나왔고, 조성모가 홈을 밟아 1-0을 만들었다. 그러나 3회 선발 윤희상이 내려간 뒤 김태훈이 2실점하면서 점수가 뒤집혔다. 김태훈은 아웃카운트 두 개를 잘 잡고 노진혁과 마낙길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면서 한 점을 실점했..

퓨처스 뉴스 2015.09.12

[SK퓨처스뉴스] '조성모 끝내기 안타' SK, 화성에 4-3 승리

SK 퓨처스팀이 화성 히어로즈에게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SK는 2일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퓨처스리그 화성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K는 시즌 전적 39승8무50패를 만들며 중부리그 2위 화성과의 승차를 한 경기차로 좁혔다. SK가 먼저 리드를 잡았다. SK는 2회말 화성 선발 송신영을 상대로 선두 이윤재가 우전안타, 조용호가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그리고 2사 후 유서준의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타가 터지면서 주자가 모두 홈인, 2-0으로 앞섰다. 6회에 SK가 한 점을 추가했다. 6회말 SK는 안정광이 좌전안타로 출루해 김기현의 땅볼에 진루, 이어 나온 이윤재의 중전안타에 홈을 밟으면서 한 점을 더 내고 3-0을 만들었다. 그러나 선..

퓨처스 뉴스 2015.09.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