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포츠 빌리지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는 SK와이번스 선수단은 2월 10일(현지시간), 설을 맞아 아침식사로 떡국을 먹었다.

 

 

이어 오전 8시 30분에 이만수 감독과 선수들이 큰절을 하며 훈련을 시작했다.

 

이후 오전,오후 훈련을 진행하였고 오후 5시 30분 저녁식사를 하고 저녁 7시에 선수단이 모두 모여 윷놀이를 하였다.

 

 

맥스 베너블 타격코치, 조이 코라 인스트럭터, 크리스 세든, 조조 레이어스 등 이방인들은 처음 해보는 윷놀이를 신기해 하면서 동참하였다.

 

윷놀이는 1시간 진행하였다.

 

내일(11일)은 오전 휴식, 오후 훈련을 한다.

이어 저녁 식사를 마치고 조명을 켜고 시뮬레이션 게임을 할 예정이다.

야간 게임은 이번 캠프에서 처음이다.

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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