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5일 기아와의 경기가 열린 문학경기장,


 

1


 

오늘의 선발 투수는 채병용 선수


 

2


 

1회말 최정 선수의 안타로


 

3


 

조동화 선수가 득점에 성공해

4


 

선취 1점을 먼저 올렸지만

2회에 2점,

5회에 3점을 내주며 5대1의 점수차가 됐다.


 

6


 

하지만 2위를 향한 갈망인지


 

7


 

100만 관중의 보답인지


 

8


 

조동화 선수의 안타를 시작으로 6회말 2점을 만회


 

9


 

연속 4안타를 기록한 조동화 선수다.


 

10


 

박정권 선수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이재원 선수가


 

11


 

기아의 진해수 선수를 상대로 홈런을 만들어 낸 뒤


 

12


 

팔짝팔짝 뛰며


 

13


 

1루로 향하고


 

14


 

세명의 주자들이 반기는


 

15


 

홈을 통과


 

16


 

한번에 4점을 만들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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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말에만 5점을 뽑아


 

19


 

8 대 5의 스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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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게 되었다.


 

22


 

그 후 8회초 기아의 선두 타자에게 실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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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볼을 잡아 2루수에게 던진 최윤석 선수


 

24


 

다시 그 공을 1루수에게 던지는 정근우 선수와


 

25


 

잘 잡아내는 박정권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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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박희수 선수,


 

27


 

8회초를 무사히 막아낸 뒤


 

28


 

최정 선수는 쐐기 3점 홈런을 터뜨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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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승리로


 

30


 

확정지으며


 

31


 

이재원 선수를 때린만큼 되돌려 받은 듯 하다.


 

34


 

전유수 선수가 남은 한이닝을 틀어막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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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지금까지의 모든 경기를 응원해준


 

36


 

100만명의 관중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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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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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인 박정권 선수가 감사의 뜻을 전했고


 

39


 

그 고마움의 선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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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직접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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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 던져주었다.


 

43


 

그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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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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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석에 앉은 관중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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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함을 보여준 선수들과


 

47


 

코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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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0만 관중을 넘어


 

49


 

하늘의 불꽃과 같이


 

50


 

하늘로 승천하는 SK와이번스가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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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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