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패셔니스타

포토 스토리 2014. 1. 16. 15:25 |

1 15일 오늘은 선수들이 플로리다 베로비치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날입니다.

유니폼을 입은 모습에 너무 익숙해진 탓인지,

 말쑥하게 정장을 차려 입은 선수들을 보니 왠지 낯설면서도 새로운데요

과연 누가 와이번스의 패션리더인지, 와이번스 선수들의 공항패션을 포토스토리에 담아봤습니다.



먼저 김재현 선수, 흰 셔츠에 노타이 차림도 잘 어울리네요.



저희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박희수 선수의 패션잡지 인터뷰 다들 보셨나요

시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여타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박재상 선수는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네요. 센스쟁이^^



오늘의 김강민 선수는 올 블랙입니다.



채병용 선수도 같은 올 블랙이지만 색다른 매력이 물씬!



언제 어디서나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김광현 선수

클래식한 더블재킷이 인기의 이유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와이번스의 아기비룡 3인방 왼쪽부터 박민호, 박규민, 이건욱 선수

올 시즌 서로 신인왕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바래요.



셔츠 차림의 여건욱 선수, 역시 옷걸이가 좋으니 셔츠만 입어도 멋이 철철~.



인텔리한 모습의 전유수 선수, 전지훈련을 가는 야구 선수라기보단 유학을 떠나는 학생의 모습같네요.



아침부터 기다렸던 팬들을 위해 사인을 해주는 최정 선수

패션뿐만 아니라 팬 서비스도 와이번스 대표 타자답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제춘모 선수. 하루빨리 1군 무대에서 보길 바래요.



끝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광현, 임훈, 최정 선수입니다

모든 선수들 전지훈련 잘 다녀오시고, 올 시즌도 잘 부탁해요~!

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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