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6일.
오늘은 2014시즌 V4를 향한 첫걸음, SK 와이번스의 신년식이 있는 날입니다.

 

 

문학야구장 위생교육장 앞에 마련된 우승을 향한 다짐. 환한 표정의 김광현 선수도 다짐을 적어봅니다. 올해는 김광현 선수의 살인미소를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신년식이 시작되기 전, 선수들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선수는 어디에 있을까요? 
 


파이팅을 보여주는 박진만 신임 주장과 임경완 선수. 역시 두 선수 모두 미소천사입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한 최창원 신임 구단주의 신년사로 2014년 SK와이번스 신년식이 시작됐습니다.
열혈 야구팬임을 자처하는 신임 구단주. SK의 우승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그 동안 와이번스의 영광의 역사와 함께 했던 정만원 전 구단주 대행.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임원일 사장도 한마디.

 


이만수 감독의 각오를 다지는 한마디. 저 손가락이 의미하는 건 당연히 넘버원이겠죠?
 


우수 코치에게 시상하는 SUPEX 추구상은 김경기, 허재혁 코치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주장에 뽑힌 박진만 선수. 선한 인상과는 다르게 선수단을 대표해 올 시즌 가장 굳은 결의를 표현했습니다.

 


다음은 선수단 상견례. 박경완 퓨쳐스팀 감독이 신임 구단주와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김광현 선수와 악수를. 약간 굳어 보이는 김광현 선수의 표정이 귀엽네요.
  

 



마지막으로 야구장으로 자리를 옮겨서 단체 사진.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환한 모습을 보니, 올 시즌! 믿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4년 V4를 향해 비상하는 비룡군단을 지켜봐 주세요. SK와이번스 파이팅!

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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