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우리 선수들의 스프링 캠프가 마련된 곳입니다.

올해 정상 탈환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포토스토리에 담아 봤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선수는 올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로스 울프 선수입니다

선수단과의 첫 만남에서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니 팀 적응은 문제없어 보입니다.



또한, 울프 선수는 이날 처음으로 불펜 피칭을 했습니다

볼 끝이 좋아 코칭스태프의 칭찬이 자자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SK와이번스의 마운드를 지켜줄 조조 레이예스 선수입니다

아직 스프링 캠프지만 벌써부터 표정에서 진지함이 묻어 나옵니다.



두 선수가 함께 찍은 한 컷. 두 선수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둬, 와이번스의 우승을 이끌어주세요.



올 시즌 주장을 맡게 된 박진만 선수와 울프 선수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밝게 웃고 있는 두 선수의 멋진 플레이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다음은 스프링캠프 모자를 쓰고 있는 김광현 선수와 최정 선수의 모습입니다

두 선수 모두 멋있습니다조만간 여러분도 스프링캠프 모자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태양 아래, 열심히 런닝 중인 김상현 선수와 박재상 선수.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그날까지, SK와이번스 파이팅!

Posted by SK와이번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