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손이야 장갑이야?

배팅 연습 전 테이핑을 해 손바닥을 보호한 선수


힘차게 방망이를 돌리는 박정권 선수



자, 방망이 짧게 쥐고~

타격 훈련 중인 박진만 선수


내가 어떻게 치나 한번 볼까?

카메라를 확인하는 조동화 선수


코치님.. 헉헉 잠깐만요.. 헉헉

펑고로 수비훈련 중인 나주환 선수


열심히 훈련하니 밥이 꿀맛이네!

오전 훈련을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는 박정권, 박진만 선수


자, 빠른공 갑니다~

피칭 훈련 중인 이건욱 선수


우아하고 가볍게 다리 들고

피칭 훈련 중인 박규민 선수


아이돌 화보같은 비주얼!

신인 듀오 이건욱, 박규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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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 구장 앞 SK와이번스를 환영하는 플래카드



자, 오늘은 말이야~ 이렇게 저렇게....

시합 전 조웅천 코치와 미팅 중인 투수들



네가 1번, 네가 2번....

코치들과 미팅 중인 야수들



상현아 그렇게 말고 이렇게 쳐봐

김상현 선수를 지도하는 김경기 코치



어디, 잘 치나 볼까~?

배팅 폼을 촬영하는 김경기 코치와 스태프



타격하는 박재상, 김상현, 이재원 선수



돌 직구를 던져주마!

선발투수로 등판한 채병용 선수



여건욱-이건욱 건욱 브라더스의 투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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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구장에서 수비 훈련 중인 선수들


수비 훈련을 마치고 녹초가 되어버린 선수들


"기다려, 내가 너 잡으러 간다" 공을 향해 뛰는 이영욱 선수


나도 뛴다! 쿵쿵쿵쿵! 공을 향해 뛰는 채병용 선수


어서와~ 이번엔 이쪽이지?

이영욱 선수에게 공을 던져주는 조웅천, 김원형 코치


자, 간다! 피칭 훈련 중인 채병용, 이한진 선수


신중하게 공을 던질 준비를 하는 임경완, 여건욱 선수


포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김준 선수


선배님들 아직 안 끝나셨어요? 투구 차례를 기다리는 백인식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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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퓨처스팀이 5 한화 퓨처스팀과의 연습경기(서산 구장)에서 0:3으로 패했습니다.

 

이 경기는 비록 연습경기이긴 하지만 박경완 퓨처스 감독이 경기를 지휘하는 첫 경기로 의미가 있었습니다.

 

박경완 감독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새로 입단한 신인들의 모습도 체크했고 나 역시 감독으로서 시합운영이나 교체 타이밍,시합을 풀어가는 능력을 체크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연습게임을 좀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 단조로운 연습보단 시합을 가끔 가지는 것이 선수들에게도 유익하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SK 퓨처스팀은 12일 12시 30분부터 인천 문학구장에서 두산 퓨처스팀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한화 관계자와 반갑게 인사하는 박경완 감독


환하게 웃으며 훈련을 지켜보는 박경완 감독


코치들과 함께 훈련을 지켜보는 박경완 감독


수비훈련을 지켜보는 박경완 감독


뒤쪽으로 자리를 옮겨 지켜보는 박경완 감독


선수들의 타격훈련을 돕는 강혁 코치


경기 전,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중인 윤재국 코치


김민식 선수를 지도하는 최창호 코치


경기 중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박경완 감독


경기를 지켜보는 박경완 감독


경기 중 선수들을 지도하는 박정환 코치


사인을 지시하는 박경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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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벌 받는거 아닙니다~ 육상경기장에서 몸을 푸는 선수들


줄을 넘는 훈련 중인 이영욱, 김광현 선수

쪼그려 앉아 훈련을 돕고있는 박규민, 이건욱 선수


줄을 지나가는 훈련 중인 신윤호, 윤희상 선수

무념무상으로 줄을 잡고있는 박정배, 이재영 선수


줄을 넘어가는 진해수, 전유수 선수. 

줄을 잡고있는 박희수 선수까지 '수' 브라더스가 모두 모였네요. 제춘모 선수도 보이네요.


누워서 체조 동작 중인 선수들


선글라스파와 맨눈(?)파의 만남


인자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김경기 코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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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센다이 구장에서 타격 훈련 중인 선수들


볼에 바람을 불며 공을 때려내는 박재상 선수


팔 근육이 포인트! 한동민 선수


베테랑의 여유가 보이는 우아한 스윙. 박정권 선수


가볍게(?) 다리를 들고 타격 훈련 중인 이재원 선수


베테랑의 여유가 보이는 우아한 스윙(2) 박진만 선수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한 듯한 나주환 선수


보조구장에서 수비 훈련 중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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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해 홈런 30개와 도루 36개를 달성해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30-30을 달성한 사람, 한국 프로야구 최초 3-30홈런-100타점-100득점-30도루를 기록한 사람, 2013년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300-300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앞둔 사람. 놀랍게도 모두 한 사람인데요. 누굴까요?

한국 프로야구에서 잘치고 잘 달리는 기록을 모조리 휩쓴, ‘리틀 쿠바박재홍 선수입니다. 하지만 아쉽게 도루 300개에서 모자란 33개를 채우지 못하고 그는 은퇴라는 길에 섰습니다. 올해 1월 은퇴를 발표한 그가 지난 18일 문학구장에서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팬들과 함께한 감동적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박재홍, 그는 누구인가? 



먼저, 박재홍 선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볼까요? 앞에서 말했듯이 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어, ‘야잘잘(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해)’의 대표선수인데요! 데뷔 첫 해 30개의 홈런과 36개 도루를 달성하고 만장일치로 그 해 신인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선수생활동안 총 3‘30홈런-30도루를 기록하며 호타준족의 대표선수였습니다. 2000년도에는 한국 프로야구 최초 3-30홈런-100타점-100득점-30도루를 기록했고요. 2004년에는 최초 통산 200-200클럽 가입, 2009년에는 최초 통산 250-250클럽 가입과 통산 1000타점을, 2012년에는 통산 300홈런, 통산 3000루타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야구는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국가대표로 출전해서도 빛났는데요.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은메달),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금메달)에 출전했고요. 주장으로 출전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선 동메달이라는 성적을 얻었습니다. 국제대회에서 가장 강한 타자로 유명했습니다. ‘리틀 쿠바란 박재홍 선수의 별명도 국제대회에서 생겼는데요! 박재홍 선수가 아마야구 최강국인 쿠바 선수들의 공을 무시무시하게 잘 때려내는 모습이 마치 쿠바 선수 같아서 붙여진 별명이랍니다.

 

선수로서 야구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던 그는 올해 초에 은퇴를 발표했는데요. 현재는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해설위원으로 야구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구름관중이 몰린 문학구장 



황금연휴와 겹친 롯데와의 이번 3연전은 많은 관중들이 문학구장을 찾아주셨는데요. 특히 이날은 야구선수박재홍의 마지막을 보기위해 구름관중이 문학구장을 찾았습니다. SK 와이번스는 입장 관중 5000명을 대상으로 박재홍 은퇴 기념 응원수건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하고, 은퇴 기념 티셔츠와 기념공을 500개씩 한정 판매했는데요. 모두 금방 동이나버렸습니다.



 

 

팬들과의 사인회와 시구. 그의 자리, 그라운드 외야의 오른쪽  

 

  


경기 시작 전에는 팬들과의 사인회를 진행했는데요. 미리 신청을 받은 팬들 중에 박재홍 선수의 등번호 숫자인 62명을 뽑았습니다. 박재홍 선수의 수비위치인 우익수 자리 열린 사인회는 팬들에게 박재홍 선수에게 사인을 받았다는 기쁨과 그라운드를 직접 밟아보는 재밌는 경험이었을 것 같아요!

 

 

사인회를 마치고, 팬들과 단체사진을 찍은 박재홍 선수는 더그아웃에 들어가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시구 연습을 했는데요. 김성현 선수와 공을 주고 받으면서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

 

 

 

이맘때쯤 하늘에서 하나둘씩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는데요. 경기를 원하는 팬들의 기도를 들었는지 무리 없이 경기는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의 시구는 박재홍 선수였는데요. 특이하게 마운드에서 던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수비위치인 우익수 자리에서 홈으로 송구하는 시구였는데요! 정확히 포수에게로 송구되는 공에 많은 팬들이 환호했답니다.

 


 


이 날의 경기는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였는데요. 1회부터 최정 선수가 홈런을 치며 선취점을 냈습니다. 하지만 롯데도 금방 따라가는 점수를 내며 팬들에게 재밌는 경기를 선사했는데요.

 


 


이날은 최정 선수가 2개의 홈런, 한동민 선수가 하나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팬들의 환호를 받았는데요. 하지만 롯데의 반격도 만만찮았습니다. 10개가 넘는 안타를 치며 역전에 성공했는데요. 1점 차로 롯데가 앞서고 있던 7회 초, 거세진 빗줄기로 우천중단이 선언됩니다. 팬들은 다시 경기가 열리길 기대했지만, 안타깝게도 굵어진 비로 경기는 취소되고 롯데의 강우콜드 승리로 끝나게 됩니다. 경기는 중단되었지만, 팬들은 박재홍 선수의 은퇴식을 함께 하기위해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굿바이, 리틀 쿠바! 빗속의 은퇴식



점점 굵어지는 빗방울 속에서도 기다려준 팬들과 함께 은퇴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박재홍 선수의 선수시절 하이라이트를 전광판으로 함께 보았는데요. 300홈런의 장면에 함께 환호하면서 그를 추억했습니다. 영상이 끝나고, 그가 나타나자 암전된 경기장에서 팬들은 핸드폰 불빛을 켜고 그의 응원가를 불렀습니다.




이제 제 플레이를 보실 순 없겠지만, 마음속에 제 플레이를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팬들의 사랑을 마음속에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그라운드에 올라선 박재홍 선수는 은퇴사를 했는데요. 읽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은퇴사에는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해설위원으로서의 도전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했습니다. 그의 은퇴사에 환호하는 팬들에게 그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진 그라운드 순회 퍼포먼스는 박재홍 선수의 야구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는데요.

홈에서 출발해 1루에는 최초의 30-30클럽 달성이라는 기록, 2루에는 최초 통산 250-250달성이라는 기록, 3루에는 통산 300홈런이라는 기록을 돌아 홈으로 돌아오면서 그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가졌습니다. 홈에서는 그의 번호 62번을 물려받은 한동민 선수가 꽃을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이어 SK와이번스의 대표이사님, 감독님이 황금열쇠와 기념 사진액자, 선수협 사무총장 공로패 등을 증정하는 공식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그라운드를 뛰었던 감독, 코치, 선수들과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팬들과 한 걸음 더 가까운 관중석의 단상으로 이동했습니다.

박재홍 선수는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인천이 제 2의 고향이 되었다라고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300개에서 모자란 33개의 도루는 해설위원으로서 팬들의 마음을 훔치겠다는 앞으로의 포부도 센스 넘치게 밝혔습니다. 단상에서의 인터뷰 내내 박재홍 선수도 울컥했는지 말을 잇지 못했고, 팬들도 그의 모습에 함께 눈물 흘렸습니다.

 


 


마지막은 불꽃놀이와 함께, 인천 야구의 대표적인 응원가 연안부두를 함께 불렀는데요. 연안부두란 노래는 인천야구의 상징인 것 같습니다. 유난히 굴곡 많던 인천의 야구와 상처 많았던 인천의 야구팬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 같다고 할까요? 현대 유니콘스 시절, 인천 연고팀 첫 우승을 이끌고, SK와이번스에 돌아와 첫 우승을 이끈 주역인 박재홍 선수. 인천 야구팬들에게 박재홍 선수의 의미는 참 큰 것 같습니다. 연안부두를 부르는 박재홍 선수도, 팬들도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하늘도 야구선수박재홍을 보내기 싫었는지 마지막까지 많은 비가 쏟아졌는데요. 하지만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그의 마지막을 함께 했습니다. 유니폼을 입은 그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앞으로 해설자로서 우리 앞에 설 박재홍 해설위원님을 기대해봅니다.

 

박재홍 선수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 박소민&김다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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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연 캠리에 이어서 SK와이번스 스프링캠프 기사를 쓰게 된 산캠리입니다이렇게 기사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뵐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네요혹시나 저와 주연캠리, 그리고 현주 캠리처럼 해외 취재단이 되고 싶으신 분들망설이지 말고 지금 열려 있는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7기에 지원하는 거 잊지 마세요!

 

, 그럼 이제는 주연캠리에 이어서 SK 와이번스의 스프링캠프 현장을 더 엿보도록 할까요?

 

사실 산캠리는 SK 와이번스의 팬인 주연캠리와는 다르게 야구 입문자에 가까운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주연 캠리 뒤를 따라 다니면서 선수들에 대한 소개를 듣고 SK 와이번스의 매력을 조금씩 알아가게 되었는데요. 그럼에도 훈련 후에 이어진 시범 경기는 시범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손에 땀을 쥐는 경기였답니다.

 

, 시범 경기만의 매력도 있었는데요. 잠시 후에 더 알려드릴게요!

 

자 그럼 일단 시범 경기를 쭉 살펴볼까요?


 


    

스프링캠프는 시즌 직전에 선수들의 컨디션을 최적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자주 시범경기가 벌어집니다저희가 오키나와의 SK 와이번스 훈련구장인 구시가와시영구장에 도착한 날에는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범경기라 하더라도 선수들은 훈련에 집중하면서, 시즌 경기 못지 않게 열심히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게다가 그런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해취단도 잔뜩 긴장해서 말을 잇지 못했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곧 시범경기가 시작되었는데요. 따가울 수 있는 야외 경기장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사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현지의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팬들도 구장을 찾았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소 좁아 보였던 응원석도 가득 찬 느낌이었답니다.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의 매력은 역시나 선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응원소리에 묻혀 있던 선수들의 음성들이 들린다는 것이었는데요. 선수들은 큰 목소리로 서로를 응원하면서 게임을 진행했답니다 이날 경기는 아쉽게 SK 와이번스의 패배였지만, 시합이 끝나고도 감독님의 말씀이 있으시고 선수들은 경기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바로 훈련으로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역시 그냥 시범경기라기보다는 훈련의 일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선수들의 결의에 찬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 이제 시범경기도 즐겼으니 올해 SK 와이번스의 매력을 좀 살펴 볼까요?



SK 와이번스의 매력과 전술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역시 신예 루키 선수들을 파악해보는 매력이 있겠죠?

올해 SK 와이번스에서는 기존 선수들 이외에도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선수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드디어 노장 구단이라는 이름을 벗고 새로운 세대로 교체가 되는 것일까요그 결과는 이번 시즌 경기를 보면 아실 수 있겠죠?


한편 해취단은 이번에 운이 좋게도 그 신예 루키 선수 중 두 분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스프링캠프 훈련을 통해서 눈에 띄거나 이전부터 감독님이 올 시즌에 주목할 만한 선수로 꼽아오셨다고 하니까야구를 사랑하시는 팬 여러분들은 주목하시는 게 좋아요

 

 

Q.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를 간단히 해주실 수 있나요?

A. 네 안녕하세요? 저는 87년생 이명기이라고 하구요. 팀에서 외야수를 맡고 있습니다. 

 

Q. 스프링캠프에서 본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 기존에 플로리다에서 연습했던 것들이나 저 스스로는 폼을 완성하기 위해서 이런 점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Q. 올시즌 개인 목표는 어떻게 되시나요?

A. 사실 제가 군대를 다녀온 지 얼마 안 되서, 팀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 시즌에는 우선 계속 1군에서 뛰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 목표입니다.

 

Q. 군대를 다녀오신 후로 달라진 점은?

A. 무엇보다 2년 동안 야구를 쉬어서 그런지 야구가 더 재미있어졌고, 좀 더 야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2년 전과 달리 나이도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Q. 이명기 선수에게 SK와이번스란?

A. 제가 인천에서 계속 살아 왔었고, 고등학교 때부터 계속 SK 와이번스의 야구를 봐왔기 때문에, 저에게는 참 편안한 집 같은 곳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 집 안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명기 선수와의 인터뷰가 끝나자, 해취단의 두 여캠리는 잘생겼다면서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쉴 틈이 없이 이번에는 투수 중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선수를 찾기 위해 해취단은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A. , 안녕하세요! 저는 SK와이번스에서 투수를 맡고 있는 여건욱이라고 합니다.

 

Q. 반갑습니다. 먼저, 이 스프링캠프를 하시면서 어려운 점이라던지 힘든 점은 없으신가요?

A. 아무래도 집에서 오래 떨어져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조금 힘든 점이 있긴 합니다. 다만, 체력적인 부분은 꾸준한 훈련 덕분에 크게 문제되는 것이 없습니다.

   

Q.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주안점을 두셨던 점이나 중점적으로 하신 훈련은 무엇인가요?

A. 이번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제가 가장 크게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좋은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었는데요.

훈련기간동안 잘 유지한 것 같고, 시즌 경기 때 좋은 성적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조금 민감한 질문일 수 있겠네요. 혹시 다른 팀의 선수들 중에 라이벌이나 꼭 붙어보고 싶은 선수가 있으신지?

A. 두산 베어스의 민병헌 선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전역하고 올해 합류하게 되었는데, 지난 2년동안 룸메이트여서 좋은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마운드에서 만나서 한 번 즐거운 경기 치뤘으면 합니다.

    

Q. 그렇다면 본인이 생각하는 롤모델이 있으신지요?

A. 투수라면 선동렬 선배님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선배님이시도 하지만, 무엇보다 그 실력은 모두 잘 알고 계시죠?

SK 와이번스 팀내에서는 송은범 선배님이 외모도 멋있으시고 투수로서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Q. 올 시즌 개인적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사실 성적보다는 한 해 동안 정신적인 자세를 흐트러지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중요시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잘 유지하면 연말에 또 좋은 성적으로 인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Q. 야구를 사랑하는 대학생 팬들에게 해주실 말씀 있으신가요?

A. 지난 시간동안 많은 준비를 해왔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스프링캠프 훈련을 잘 마무리 짓고 시범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고 꼭 시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Q. 마지막 공통 질문입니다. 여건욱 선수에게 SK와이번스란?

A. 진짜 힘들었을 때 손 내밀어 줄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실 지명을 상위권을 받지 못했었는데, 그런 힘든 순간에 제게 친구처럼 다가와준 SK 와이번스입니다.

    

 

, 이렇게 지금까지 신예 루키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역시 이번 시즌, 주목해볼만하겠죠? 저도 벌써부터 두근두근대서 올 시즌 경기 일정들을 쭉 둘러봤는데요. 여러분도 그러시지 않았나요?

, 그렇다면 이번에는 훈련을 실제로 진행하시는 코치님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좀 더 자세하게 올해 SK 와이번스의 달라진 점이나 전략 등을 살펴볼까요? 

 


올 시즌 SK 와이번스는 작년과는 또 다른 모습을 팬분들께 보여드리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투수진에서는 부상자가 많아서 주변에서는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많은 편입니다.

그 외에도 주로 노장 선수들이 많은 SK 와이번스가 어떻게 세대 교체를 잘 이루어나갈 지가 올해 주목할 점들인데요마침 SK 와이번스의 조웅천 코치님께서 인터뷰에 선뜻 응해주셨답니다.

 

조웅천 코치님은 이미 1989년에 프로 야구 데뷔를 하셨고 2009년을 끝으로 현역을 마감하고, 현재 SK 와이번스 1군 불펜 투수 코치를 맡고 있으십니다.

 

코치님은 잘 짜여진 스케쥴을 밑바탕으로 선발 투수와 그리고 외적인 선수들과 함께 하면서 한 시즌을 치루는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데요. 그렇다 보니, 선수들과 형같이 밀접하게 관계를 지내면서 현역 생활의 노하우나 게임 운영 능력, 그리고 마음 가짐 등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 그럼 이제 코치님과 본격적인 인터뷰를 통해서 올해 SK 와이번스의 전략을 살펴 보고, 한편으로는 야구 선수들의 색다른 점들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Q. 안녕하세요 코치님! 먼저 가장 민감한 질문부터 할게요. 바깥에서 보기에는 투수 부진의 모습이 다소 긍정적이지 못할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그런 부분은 부정하기 보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투수는 공을 많이 던지다 보면 그만큼 팔에 부담이 많이 가게 됩니다. 김광현 선수같은 경우는 많은 경기를 뛰기도 했고, 중요한 위치에 있다 보니까 부상에 민감해질 수 있는데 현재 수술 없이 재활을 통해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활에 집중을 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른 투수진의 경우에도 코치진의 적절한 관리 속에서 본인의 컨디션 관리를 통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Q. SK 와이번스만의 투수 관리법이나 훈련법은 있나요?

A. 이만수 감독님이 부임하신 뒤에 많은 피칭을 통해서 경험을 쌓기 보다는 최대한 몸에 대한 부담을 덜 주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수들의 장기적은 모습을 보면서 이끌어나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어깨에 대한 소모를 덜 하기 때문에 부상에 대한 염려를 줄일 수 있고, 또한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반면에 본인들의 어깨 보강법이나 본인의 어깨 컨트롤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소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선수들이 보다 강한 집중력을 통해서 연습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야구 선수들의 식단 관리 비법이나 야구 선수들이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A. 야구 선수들은 무엇이든지 잘 먹는 것 같아요. 단순히 체력 증강에 좋은 음식만 섭취하기 보다는 크게 음식의 종류에 대한 제약을 받지 않고 여러 음식을 많이 섭취하고 있습니다.

 

Q. 그렇다면 SK 와이번스 선수들은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나요?

A. 젊은 친구들은 가끔 PC방에 가서 게임을 즐기곤 합니다. 선수들은 야구 게임을 즐기기도 하는데, 게임 속에서 선수들을 키우고 저에게 레벨 업을 했다고 자랑을 하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태블릿 PC가 유행이라서 선수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Q. 코치님께서 주로 신경 쓰신 훈련이 있으신지요?

A. 아무래도 스프링 캠프 기간이 길기 때문에 집중력이 약화되면 부상의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체력을 안배하면서 적절히 밀당을 하고 있습니다. 투수들의 피칭에서의 게임 능력을 상승시키기 위해 도와주고 있고, 기술적으로는 야구 장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플레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년 비슷한 훈련을 이어나가면서 실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올해 스프링 캠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나 올 시즌에 코치님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선수는?

A. 올 한 해 투수가 부상이 많고 군대 간 선수도 있어서 선수진이 많이 부족한데, 작년에도 한국 시리즈에 올라갔었는데요. SK 와이번스는 선배들은 후배들을 잘 이끌면서 게임 중간에 조언을 해주기도 하면서 능숙하게 플레이를 하고, 반대로 후배들도 선배를 잘 따라서 게임을 잘 이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아무리 선수진이 빠져 나가더라도 후배 선수들이 차츰 실력을 드러내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SK 와이번스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점에서 올해는 여건욱 선수나, 문승원 선수, 임치영 선수, 임경완 선수 등의 선수가 지금 자리를 비운 다른 선수들의 빈자리를 메꿔 주는 것이 SK 와이번스만의 전통이죠. 또 이 선수들이 올해 계속 훈련을 열심히 했고,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도 최선을 다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 한 해에도 선수들이 모두 잘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Q. 마지막으로, 코치님에게 SK 와이번스란?

A. 내 마음의 고향입니다. 사실 태어난 곳은 전라도 광주이지만, 인천에서 첫 프로의 자리를 밟을 수 있었고, 제 꿈을 이루기도 했고 마지막으로 SK 와이번스에서 제 선수 생활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2의 고향이라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SK 와이번스가 제 마음 속의 고향입니다. 앞으로도 SK 와이번스에서 코치로서도 제 꿈을 이뤄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 코치님께서는 유쾌하게 인터뷰를 진행해주셔서, 해취단도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선수들을 향한 코치님의 따뜻한 마음이 저희에게 잘 전달되어서 더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코치님과의 인터뷰를 끝으로 해취단은 오키나와에서의 취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산캠리는 그 날 이후로 SK 와이번스의 팬이 되어서 선수들의 정보를 찾는 데 매일 시간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

 

매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우리 SK 와이번스의 선수분들, 그리고 감독님과 코치님들을 통해서 SK 와이번스의 팬의 입장에서 본 스프링캠프는 마냥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올 시즌에서도 멋진 경기 많이 보여주셔서 나아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산캠리도 조심스럽게 기원해봅니다. SK 와이번스 화이팅!

 

이제 산캠리도 이번 기사를 마지막으로 캠리와 작별 인사를 해야 하는데요. 앞으로 다른 캠리분들이 더 좋은 기사로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거니까요. 계속 우리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출처: SK텔레콤 캠퍼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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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영광의 해취단이 해외취재를 떠난곳은 바로 일본의 오키나와!입니다. 오키나와에서 이루어지고있는 SK와이번스의 스프링캠프 현장을 취재하게 되었는데요야구초보 강산캠리와 SK와이번스짱팬 주연캠리의 스프링캠프 취재기!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그럼 이제 여러분이 궁금하셨던 바로 그곳! TV로만 야구장 관중석 멀리서만 보이던 선수들이 눈앞에서 뛰어다니는 그곳! 스프링캠프 현장! 소개해 드릴께요!


2013 2 28, 유난히도 덥던 그날! 저희는 오키나와현 구시가와 시영구장을 찾았답니다. 사실 그 전날은 비가와서 혹시 날씨가 안좋으면 어쩌나..했는데 좋아도 너~무 좋은 날씨 때문에 얼굴이 (사실은 코만) 까맣게 타버렸었어요.._

 


스프링캠프를 한바퀴 둘러보는 중 선수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답니다! 시범경기 전 점심시간이였는데요 저희도 운좋게 선수들이 먹는 식당에서 함께 식사 할 수있었어요! SK와이번스 선수들은 뭘 먹을지 궁금했었는데 직접 먹을수도있다니! 신기했답니다.

 


 


 이만수 감독님의 삶전체라는 말에 SK와이번스를 향한 감독님의 마음이 전부 담겨있는것 같았는데요, SK와이번스 팬인 저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앞으로도 2013 SK와이번스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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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구장 5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 기록의 위엄, S! K! ~이번~!

-SK vs. LG 개막전 행사 현장 둘러보기!

 

지난 30, 프로야구 개막으로 전국 야구계가 들썩였습니다! 그 중, 터치인이 5년 연속 개막전 만원 관중을 기록하고 있는 문학구장에 다녀왔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많은 야구팬들의 야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인천 문학구장에서는 이번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의 개막전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렸는데요, 저희 터치인과 그 열기 가득했던 문학구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기장 입장을 위해 줄서있는 행렬>

  

빠질 수 없는 재미, 장외행사!

 

경기 시간 2시간 전인 12시부터 문학구장 1루 매표소 앞 광장에서는 장외 행사로 와이번스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90%이상의 확률을 가지고 있는 행운의 룰렛은 정말 인기가 많았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도전하시고 다양한 상품을 받으셨답니다!

 


 <행운의 룰렛>

  

아트풍선 만들기 체험존, 나만의 pop만들기 체험존, 그리고 포토존까지 세 부스도 문학구장 내부만큼이나마 행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세가지 체험 부스>

  

<어린이 팬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아트풍선 만들기 체험존>

 

 <예쁜 손글씨로 나만의 pop만들기 체험>

 

부스 옆에서는 한국 야쿠르트 주관으로 야구르트 시음 행사도 진행되었는데요, 열심히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다보니 목이 말랐던 찰나에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던 시음행사장이었습니다.^^*


<야구르트 시음 행사>

 

직접 만나고 친필 사인까지!!

 

장외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동안, 1230분부터 약 20분간 문학구장 내부의 11층 복도에서는 SK와이번스의 투수인 크리스 세든선수와 채병용선수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었는데요, 두 선수가 등장하기 한참 전부터 이미 1층 복도는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로 발 디딜 틈도 없었답니다.

 

<두 선수를 기다리고 있는 야구팬들>

 

30분 쯤 모습을 드러낸 세든선수와 채병용선수는 많은 인파를 보고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사인회를 시작했습니다. 한 분, 한 분 장인 정신으로(?) 야구공과 유니폼, 공책 등에 열심히 사인을 해주시는 섬세하고도 자상한 모습이 그라운드에서의 거친 남성미를 뽐내던 모습과는 달라, 더욱 멋진 두 분이셨답니다!


<사인중인 투수 크리스 세든 선수>

 

<사인 중인 투수 채병용 선수>

 

 

진정한 스포츠팬이라면?!

 

문학구장 1층 내부에는 와이번스 샵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SK와이번스의 팬이라면 꼭 소장하고 싶은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야구모자, 야구잠바, 그리고 응원할 때 센스 있게 입을 수 있는 예쁜 유니폼까지 모두 보기 좋게 나열되어 있답니다.


<SK와이번스 샵>

 

와이번스샵 1호점 앞에서는 구매한 유니폼 뒷면에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등번호와 이름도 새길 수 있는 마킹 서비스를 받으실 수도 있는데요, 멋지게 마킹까지 한 유니폼을 입고 선수들과 팀을 응원한다면 진정한 스포츠팬이라는 자부심도 생길 것 같네요!

 


<마킹하고 있는 모습>

 

 

진정한 스포츠팬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한 가지 더 있죠! 바로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과 2014인천아시안게임인데요, 우리의 귀염둥이 물범 삼남매가 이 날도 어김없이 문학구장을 찾아 프로야구 개막전도 함께 응원하고 아시안게임을 홍보했을 뿐만 아니라, 경찰청 공식 캐릭터인 포돌이와 포순이를 도와 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에도 참여했답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뜨거웠던 프로야구 개막전! 지금부터 918일까지 계속될 프로야구의 열기와 팬들의 응원, 그리고 멋진 경기들이 정말 많이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올 시즌이 끝나고 난 후, 내년 2014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만날 수 있다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는데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짜릿한 역전이 가득한 야구의 세계! 올 시즌, 우리 모두 함께 야구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볼까요?^^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 박소민&이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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