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컨디션을 올리기 시작한 선수단은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로 향했습니다.

플로리다와 달리,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는 연습경기 위주의 실전훈련이 주를 이루게 되는데요

선수들의 진지한 경기모습을 포토스토리를 통해 전해드립니다.



16일엔 요미우리와의 연습경기가 있었습니다

일본 제일의 인기 팀 요미우리와의 경기답게 많은 현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경기는 양팀 모두 1군 주축선수들로 구성된 선발 라인업을 공개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과는 3:3 무승부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습니다ㅜㅜ

다음 번에는 아시아시리즈에서 다시 만나면 좋겠네요.^^

 


18일에는 요코하마와의 연습경기가 있었습니다. 결과는 5:0 승리! 

선수들의 조직력이 빛을 발하는 경기였습니다.


관람온 팬들에게 장난을 치고 있는 조동화 선수.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박상현, 김성현 선수.



좋은 투구내용을 보여준 박정배 선수.



화끈한 투런포를 쏘아 올린 정상호 선수.

 


2루 태그를 하는 신현철 선수.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울프 선수


 

특히, 이날 경기는 신인 박민호 선수의 호투가 눈부셨는데요.

좋은 피칭을 한 박민호 선수에게 박정권 선수가 칭찬도 하고,



김원형 코치도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19일에는 한화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실내훈련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오늘은 무슨 훈련을 할까? 스케줄을 확인중인 임훈, 조동화, 최정 선수.

  


이날 훈련은 수비가 주가 되었습니다

수비의 달인세이케 코치의 수비지론을 경청하고 있는 선수들.

  


수비하면 이 선수를 빼놓을 수 없죠

짐승 수비의 비밀은 끝없는 훈련임을 몸소 보여준 김강민 선수.



비룡 마운드의 주축들. 투수들도 수비훈련을 게을리 할 수는 없습니다.

 


끝으로 훈련 중 미소를 띄고 있는 윤석주, 이창욱, 백인식 선수의 모습입니다.

 

선수들이 캠프를 마치는 그날까지, 오키나와 포토스토리는 계속됩니다

다음 포토스토리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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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도 짧았던 플로리다 스프링캠프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유난히 기분 좋은 소식들이 많았던 캠프라고 생각되는데요

선수들의 홍백전 활약부터 캠프 마무리까지스프링캠프 마지막 포토스토리에 담아봤습니다.



2 5, 수식어가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 박찬호 ()선수가 캠프를 찾았습니다.

선수단이 훈련하고 있는 히스토릭 다져타운의 공동 운영자자격으로 캠프를 찾은 

박찬호 ()선수는 선수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특강을 해주었는데요

살아있는 전설의 특강을 받는 우리 선수들, 정말 부럽습니다.



박찬호 ()선수와 함께 히스토릭 다져타운의 공동 운영을 맡고 있는 

피터 오말리 전 LA다저스 구단주와 임원일 대표이사의 모습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인연이 계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한편 2 5일 자체 홍백전에서 김상현 선수가 부활을 알리는 솔로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FA를 앞두고 있는 김상현 선수이니만큼 올해는 꼭 명예회복을 기대하겠습니다.



2 6, 오랜만에 보는 박정권 선수의 타격모습입니다. 올해도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캠프의 행복소식 하나! 드디어 말로만 듣던 최정-스캇 듀오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습니다.

쉴새 없이 뽑아내는 안타에 선수단과 팬들의 기대감은 커져만 갑니다.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우월한 기럭지의 이한진 선수

비록 홍백전에서 제 기량을 다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시즌 중에는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다음날 홍백전에서 오랜만에 보는 전유수 선수의 모습입니다.



올해도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해줄 백인식 선수의 모습입니다.



언제나 믿음직한 윤희상 선수입니다. 팀의 우완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윤희상 선수와



부상에서 회복한 영원한 에이스 김광현 선수입니다.

두 선수의 토종 에이스 다툼이 이번 캠프의 2번째 행복한 소식인데요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정말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광현 선수의 돌아온 역동적인 투구폼을 연속사진으로 감상해 보시죠.



캠프 마지막 날. 선수들이 아쉬움과 고마움을 담아 야구공으로 작별인사를 남겼습니다.



끝으로 힘든 훈련 잘 마친 야수조와



투수조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다음엔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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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플로리다 스프링캠프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습니다. 

훈련에 지친 선수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선수들의 여러가지 모습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프링캠프 포토스토리 그 3번째, 지금 시작합니다.



이제는 우리 팀만의 고유 행사로 자리잡은 ‘캥거루 코트’,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유난히 피고인(?)들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박정권, 박진만, 박재상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첫번째는 조인성 선수입니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는 동료들의 지적에 그저 웃고 있습니다.
 


공감하는 선수들. 특히 김광현 선수가 크게 웃는 모습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정상호 선수는 자꾸 동료들의 옆구리를 찌른다는 죄목으로 고소(?)를 당했는데요. 

본인은 믿을 수가 없다는 눈치입니다.


 
선수들의 이 표정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ㅋㅋㅋ
 


여건욱 선수는 하체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자꾸 바지를 찢어먹는다는 죄목을 받았습니다. 


캥거루 코트가 끝나고, 선수단이 윷놀이를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가위바위보로 팀을 정하는 중 주먹을 내겠다고 하는 김광현 선수, 
이걸 믿어? 말어? 박희수 선수의 표정이 애매하네요.


올 시즌 투타의 주역이 될 레이예스 선수와 스캇 선수. 두 선수의 포지션이 달라 야구 실력은 비교가 힘들지만 가위바위보는 확실히 레이예스 선수가 더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팀이 정해지고 본격적으로 윷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윷놀이도 승부는 승부! 다들 집중하고 있는 표정입니다.


구경하는 선수들도 초 집중!
  


즐거워 보이는 박진만 주장


내친김에 제대로 붙자! 윷놀이가 끝나고 한∙미 포켓볼 대결이 벌어졌습니다. 
먼저 미국대표 스캇 선수와...
 


이에 맞서는 한국 대표는 나주환 선수입니다. 승부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른 곳에서 탁구를 즐기고 있는 윤희상 선수. 탁구실력도 에이스였다고 합니다.
 


즐거운 한때가 지나고 스트레칭에 열중하는 박정배 선수. 
한∙미 코칭스태프가 합심해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끝으로, 선수들이 훈련으로 흙범벅이 된 사진입니다. 
이번 캠프에서 이렇게 노력한 만큼 올 시즌 꼭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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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모으고 있는 외국인 선수 루크 스캇의 가세로 더욱 뜨거워진 플로리다 베로비치.

스프링캠프에서 열심히 훈련중인 선수들의 모습, 그 두번째 이야기를 포토스토리에 담아봤습니다.




먼저, 새로 부임한 세이케 마사가즈 수비코치와 훈련에 매진중인 최정 선수입니다.

올해 팀 내 최고연봉 선수가 된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 외국인 타자, 루크 스캇 선수가 드디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첫 만남부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모습과 적응력을 보여주었는데요.




먼저 선수들과의 첫 대면에서 스캇 선수에게 타격에 대해 질문하자

몸으로 직접 설명하고 있는 스캇 선수첫 만남부터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스캇 선수와 

이를 경청하는 선수들의 야구에 대한 열정이 여기까지 느지는 것같습니다.




첫 만남에 악수를 하려던 스캇 선수에게 재치 있는 주먹인사로 답하는 김강민 선수

센스가 넘치네요.



김경기 코치와 타격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있는 스캇 선수화려한 경력의 메이저리그 강타자 

출신답지 않게, 코칭스태프의 조언을 경청하는 모습이 무척 진지했습니다.



머리를 정리하고 있는 레이예스 선수. 중은 제 머리를 못 깎는다지만 레이예스 선수는 가능합니다.




올해도 와이번스 마운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윤희상 선수와 박정배 선수.



불펜피칭을 끝내고 조웅천 코치와 상의중인 박정배 선수

글러브 던지는 것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캠프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는 김광현 선수의 박력있는 연속투구동작을 감상해보시죠.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와이번스 포수 군단과 김태형 배터리코치.

올해도 상대 선수들이 뛸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멋진 플레이 기대하겠습니다.



훈련 간 스트레칭 시간. 고된 훈련으로 지친 몸을 잘 풀어주고

선수들은 다음 훈련을 받으러 갑니다.



끝으로, 최정, 박정권, 스캇 선수의 모습입니다.

올해 이 세 선수가 와이번스의 클린업 트리오로써 시원한 홈런포를 마구마구 날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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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우리 선수들의 스프링 캠프가 마련된 곳입니다.

올해 정상 탈환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을 포토스토리에 담아 봤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선수는 올해 새롭게 팀에 합류한 로스 울프 선수입니다

선수단과의 첫 만남에서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니 팀 적응은 문제없어 보입니다.



또한, 울프 선수는 이날 처음으로 불펜 피칭을 했습니다

볼 끝이 좋아 코칭스태프의 칭찬이 자자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SK와이번스의 마운드를 지켜줄 조조 레이예스 선수입니다

아직 스프링 캠프지만 벌써부터 표정에서 진지함이 묻어 나옵니다.



두 선수가 함께 찍은 한 컷. 두 선수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둬, 와이번스의 우승을 이끌어주세요.



올 시즌 주장을 맡게 된 박진만 선수와 울프 선수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밝게 웃고 있는 두 선수의 멋진 플레이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다음은 스프링캠프 모자를 쓰고 있는 김광현 선수와 최정 선수의 모습입니다

두 선수 모두 멋있습니다조만간 여러분도 스프링캠프 모자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태양 아래, 열심히 런닝 중인 김상현 선수와 박재상 선수.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그날까지, SK와이번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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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패셔니스타

포토 스토리 2014. 1. 16. 15:25 |

1 15일 오늘은 선수들이 플로리다 베로비치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날입니다.

유니폼을 입은 모습에 너무 익숙해진 탓인지,

 말쑥하게 정장을 차려 입은 선수들을 보니 왠지 낯설면서도 새로운데요

과연 누가 와이번스의 패션리더인지, 와이번스 선수들의 공항패션을 포토스토리에 담아봤습니다.



먼저 김재현 선수, 흰 셔츠에 노타이 차림도 잘 어울리네요.



저희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박희수 선수의 패션잡지 인터뷰 다들 보셨나요

시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여타 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박재상 선수는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네요. 센스쟁이^^



오늘의 김강민 선수는 올 블랙입니다.



채병용 선수도 같은 올 블랙이지만 색다른 매력이 물씬!



언제 어디서나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김광현 선수

클래식한 더블재킷이 인기의 이유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와이번스의 아기비룡 3인방 왼쪽부터 박민호, 박규민, 이건욱 선수

올 시즌 서로 신인왕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바래요.



셔츠 차림의 여건욱 선수, 역시 옷걸이가 좋으니 셔츠만 입어도 멋이 철철~.



인텔리한 모습의 전유수 선수, 전지훈련을 가는 야구 선수라기보단 유학을 떠나는 학생의 모습같네요.



아침부터 기다렸던 팬들을 위해 사인을 해주는 최정 선수

패션뿐만 아니라 팬 서비스도 와이번스 대표 타자답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제춘모 선수. 하루빨리 1군 무대에서 보길 바래요.



끝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광현, 임훈, 최정 선수입니다

모든 선수들 전지훈련 잘 다녀오시고, 올 시즌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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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6일.
오늘은 2014시즌 V4를 향한 첫걸음, SK 와이번스의 신년식이 있는 날입니다.

 

 

문학야구장 위생교육장 앞에 마련된 우승을 향한 다짐. 환한 표정의 김광현 선수도 다짐을 적어봅니다. 올해는 김광현 선수의 살인미소를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신년식이 시작되기 전, 선수들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선수는 어디에 있을까요? 
 


파이팅을 보여주는 박진만 신임 주장과 임경완 선수. 역시 두 선수 모두 미소천사입니다^^
 


이번에 새로 부임한 최창원 신임 구단주의 신년사로 2014년 SK와이번스 신년식이 시작됐습니다.
열혈 야구팬임을 자처하는 신임 구단주. SK의 우승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그 동안 와이번스의 영광의 역사와 함께 했던 정만원 전 구단주 대행.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임원일 사장도 한마디.

 


이만수 감독의 각오를 다지는 한마디. 저 손가락이 의미하는 건 당연히 넘버원이겠죠?
 


우수 코치에게 시상하는 SUPEX 추구상은 김경기, 허재혁 코치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주장에 뽑힌 박진만 선수. 선한 인상과는 다르게 선수단을 대표해 올 시즌 가장 굳은 결의를 표현했습니다.

 


다음은 선수단 상견례. 박경완 퓨쳐스팀 감독이 신임 구단주와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김광현 선수와 악수를. 약간 굳어 보이는 김광현 선수의 표정이 귀엽네요.
  

 



마지막으로 야구장으로 자리를 옮겨서 단체 사진.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환한 모습을 보니, 올 시즌! 믿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4년 V4를 향해 비상하는 비룡군단을 지켜봐 주세요. SK와이번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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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리 벌리고~

워밍업으로 스트레칭 중인 선수들


이번엔 누워서, 쭉쭉~

워밍업으로 스트레칭 중인 선수들


코치님, 주환이 타격 어떻게 보세요? 3D로 본다!!

김경기 코치와 이야기 중인 김강민, 박재상 선수


자, 가볍게 다리 들고~

타격훈련 중인 홍명찬 선수


이건 안타야! 내가 봤어!

타격훈련 중인 박재상 선수


자, 오늘 야간훈련은~ 

투수들에게 이야기하는 조웅천 코치


그렇지, 상현아 나이스배팅!

김상현 선수를 지도하는 김경기 코치


힘차게 돌리자! 아자!

타격훈련하는 박재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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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가볍게 다리 들고~

윤희상 선수의 라이브 피칭



뛸 생각 하지 말아요 다 보고 있으니까

1루 주자를 견제하며 던지는 김광현 선수


나도 가볍게 다리 들고~

타격하는 김강민 선수



야, 안 뛰어 걱정말고 던져!

주자 김강민, 1루수 박정권 선수


얼마나 잘 던지나 볼까? 

타석에 들어선 조동화 선수


웨이트 할 때는 호흡이 중요해!

숨을 내쉬며 웨이트 중인 박정배 선수

(뒤쪽의 아주머니들의 뒤태가....)


사우나가 아닙니다. 수건 내려주시죠

열심히 훈련 중인 신윤호 선수


웨이트하는데 이렇게 잘 생길 수 있나요.

모델포스 풍기며 웨이트 중인 이한진 선수


흐읍- 올라가! 올라가라고!

웨이트 중인 조인성 선수


코치님, 왜 이러세요. 다리는 왜 드는거죠?

스트레칭 중인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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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어진 팔뚝을 기대하세요!

웨이트 트레이닝 중인 박재상 선수


내 팔뚝도 굵어질거야!

웨이트 트레이닝 중인 김상현 선수


꿀벅지를 위하여!

하체 웨이트 중인 나주환, 조동화, 허웅 선수


만세~ 만세~ 만세~

수줍은 표정으로 웨이트 중인 임훈 선수


누워서 자는거 아닙니다! 복근을 위한 체조 중이에요!

체조훈련 중인 박정권 선수


우와! 저게 뭐야?

워밍업 도중 폭발한 사쿠라지마 화산

(다행히 피해는 없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새신랑 스타일!

뒷 머리를 묶은 윤희상 선수


헉헉.... 코치님 너무 많이 뛰는거 아니에요?

런닝 훈련 중 쉬고 있는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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