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7일 한화와의 경기가 있던 문학야구장,

1


선발 투수는 채병용 선수였고


2


1회말 최정 선수의 안타로

3


선취 득점에 성공한 정근우 선수


4


그리고 바로 2루타를 치며


5


1루에 있던 최정 선수와


7


임훈 선수를 불러들여 3대0의 스코어를 만들어냈다.


8


5회말엔 대주자로 나온 김성현 선수가 폭투로 1득점을 더 올렸고


9


7회초 마운드를 지킨 박정배 선수 이후에


10


8회초 박희수 선수가 마운드에 올라왔다.


11


그는 지난 경기 32홀드로


12


단일 시즌 최다 홀드 타이 기록을 이루었고


13


오늘은 홀드 신기록이 예상되었다.


14


하지만 한화의 2번타자 이상훈 선수부터 최진행 선수까지의 쉽지 않은 타순이었고


15


2아웃에 최진행 선수에게 포볼로 주자를 내보내며 김태균 선수와의 대결


16


풀카운트까지 가며 긴장한듯 보였던 박희수 선수지만


17


헛스윙으로 삼진아웃을 만들며 8회 역시 실점없이 잘 막아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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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도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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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에 올라온 정우람 선수가


20


경기를 마무리 하며


21


승리를 확정 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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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이 박희수 선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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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을 전달하고

 


33홀드 신기록 달성을 축하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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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를 응원해준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였다.


28


인터뷰를 마치고


29


다시 한번 관중석에 인사를 하는 박희수 선수


30


오늘 승리로 2위 굳히기에 들어간 SK와이번스,

또한 박희수 선수의 최다 홀드 신기록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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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5일 기아와의 경기가 열린 문학경기장,


 

1


 

오늘의 선발 투수는 채병용 선수


 

2


 

1회말 최정 선수의 안타로


 

3


 

조동화 선수가 득점에 성공해

4


 

선취 1점을 먼저 올렸지만

2회에 2점,

5회에 3점을 내주며 5대1의 점수차가 됐다.


 

6


 

하지만 2위를 향한 갈망인지


 

7


 

100만 관중의 보답인지


 

8


 

조동화 선수의 안타를 시작으로 6회말 2점을 만회


 

9


 

연속 4안타를 기록한 조동화 선수다.


 

10


 

박정권 선수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이재원 선수가


 

11


 

기아의 진해수 선수를 상대로 홈런을 만들어 낸 뒤


 

12


 

팔짝팔짝 뛰며


 

13


 

1루로 향하고


 

14


 

세명의 주자들이 반기는


 

15


 

홈을 통과


 

16


 

한번에 4점을 만들어내며


 

17


 

7회 말에만 5점을 뽑아


 

19


 

8 대 5의 스코어를


 

21


 

만들게 되었다.


 

22


 

그 후 8회초 기아의 선두 타자에게 실책 후


 

23


 

땅볼을 잡아 2루수에게 던진 최윤석 선수


 

24


 

다시 그 공을 1루수에게 던지는 정근우 선수와


 

25


 

잘 잡아내는 박정권 선수

26


 

그리고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박희수 선수,


 

27


 

8회초를 무사히 막아낸 뒤


 

28


 

최정 선수는 쐐기 3점 홈런을 터뜨리며


 

29


 

경기를 승리로


 

30


 

확정지으며


 

31


 

이재원 선수를 때린만큼 되돌려 받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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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수 선수가 남은 한이닝을 틀어막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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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지금까지의 모든 경기를 응원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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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의 관중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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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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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인 박정권 선수가 감사의 뜻을 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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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고마움의 선물로


 

40


 

선수들이 직접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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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 던져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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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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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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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석에 앉은 관중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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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함을 보여준 선수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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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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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0만 관중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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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불꽃과 같이


 

50


 

하늘로 승천하는 SK와이번스가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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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돌아온 가을동화 조동화 선수의 이야기


1


먼저 2012년 9월 1일 문학야구장,


2


5회말 박재홍 선수의 타석, 대주자를 위해


3


교체를 준비하였지만 출전기회가 없는듯 했다.


4


하지만 8회말 이호준 선수의 대주자로 진출


5


3루에 안착하여 한혁수 코치와 이야길하고 있다.


6


그리고 10회말, 타석엔 들어서지 못하고 경기는 동점으로 끝났다.


7


다음날인 2일 5회 임훈 선수 대신 들어서 좌인수 안타를 쳐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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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4구로 2타수 1안타 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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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산과의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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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패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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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일 넥센과의 홈경기

5회 2대6의 스코어 박정배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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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선수의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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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수들의 수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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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3이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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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없이 삼진 2개로 0점으로 막아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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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점 차이로 점수를 줄인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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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 선수의 2루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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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에 있던 이호준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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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 득점 후 김강민 선수의 진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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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조동화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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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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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빠른 발로

 


 

1루에 안착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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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역전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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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8회말 또다시 타석에 들어선 조동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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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희생플라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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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에 있던 박정권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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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으로 불러들이는데 성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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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하는 조동화 선수와 박정권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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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회 경기는 11대 6의 스코어로 승리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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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화 선수는 오늘의 경기 MVP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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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다가오는 요즘 가을동화,


조동화 선수의 복귀가 반가운 SK와이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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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의 마지막 날

넥센과의 주중 3연전이 시작하는 화요일

문학야구장에서는

1024일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 채병용 선수의 등판이 있었다.


1


선발등판을 위해 불펜에서 몸을 풀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성준 코치와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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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로드에 참가한 팬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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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에 올라가 공을 건네 받는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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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공을 뿌리는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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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넥센의 1번 타자 서건창 선수에게 몸에 맞는 볼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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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를 바라보며 서건창 선수를 부르는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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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며 손짓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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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만히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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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봤나, 하며 다시 사인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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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안타와 번트로 넥센에게 선취점을 내주고 말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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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3루 상황의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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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로 이닝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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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를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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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근 수석코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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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와 코치가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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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말 송은범 선수와 나란히 걸터 앉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2회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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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조인성 선수가 파울볼을 잡아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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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선수에게 포수 마스크를 건네주며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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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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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동안 6피안타 3탈삼진 2볼넷 2실점을 기록하며


마운드를 내려온 채병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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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경기는 패했지만 오늘 경기에서 희망을 본 SK와이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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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일 토요일,


문학구장에서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SK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 선수의 선발 경기가 있었다.


1


경기 시작 전 불펜에서 덕아웃으로 걸어들어오는 김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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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준비를 마치고 마운드로 올라가는 김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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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김광현 선수의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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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웃음을 보여주는 김광현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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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를 무사히 마치고 주먹을 불끈쥐며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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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에서 많은 동료들이 하이파이브를 준비하고 1회를 무사히 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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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말 임훈의 3루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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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주자 안치용이 득점에 성공하며 선취 득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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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회부터 4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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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맞았지만 호수비와 병살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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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벗어났고 4회 정근우 선수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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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에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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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을 가득 매운 관중들의 바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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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를 호수비와 삼진으로 마무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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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조건을 만들고 내려오는 김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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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승리를 지켜 승리투수가 된 김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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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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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부터 마운드를 책임진 최영필 선수와 김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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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훈상 시상을 하는 김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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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일만의 승리를 한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의 6월 2일 문학야구장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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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25일 넥센과의 시범경기가 종료 된 후


2012 SK와이번스 팬페스트가 진행되었다.



1부로는 선수단과 함께하는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1


그라운드에 300명의 팬이 모여 응원단과 함께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1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입장하고 있다.


1


에어봉 이어달리기를 하는 선수들

레드팀 선두에 임치영 선수가 보인다.


1


간발을 차이로 이기고 있기 때문인지 임치영 선수가

승부욕을 보이며 힘껏 달리고 있다.


5


결국 레드팀이 승리하여

조웅천 코치가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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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구름다리 릴레이가 진행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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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팀의 정경배 코치가 가장 먼저 반환점에 도착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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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웅천 코치가 세번째로 결승점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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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를 위해 박정권 선수가 목장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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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의 팬과 선수들이 '우리가 이길수 있을까?'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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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는 화이트팀에 박정권과 조인성 선수가 버티고 있다.

박정권 선수는 '당연히 우리팀이 이기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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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에게는 아쉽게도 화이트팀이 간발의 차이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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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계주를 준비하는 중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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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승부욕이 발동한 김강민 선수가

'이쪽 팀에 둘이 있으면 당연히 이기죠' 라며 항의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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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발을 착용하고 장애물 계주가 시작되었고

김강민 선수의 예상대로 정진기 선수가 선두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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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바퀴를 돌아 오는 길에 김강민 선수가 선두에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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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지막 장애물 계주에서 1등을 한 김강민 선수, 2등은 임훈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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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운동회가 마무리된 후 김태훈 선수가 어린이 팬과 사진을 찍고 있다.

2부로 팬과 선수가 어우러지는 펀(fun)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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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으로 2012 SK와이번스 응원단의 퍼포먼스 공연이 있었고

선수단이 무대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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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대표이사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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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이 각오와 인사말을 전하고있다.

팬들의 메시지를 선수들이 직접 답해주는

선수단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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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 선수와 안정광 선수가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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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대에서 개다리 춤도 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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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선수와 여성팬 사이에서 고뇌하는 박정권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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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성팬을 선택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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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선수는 자신의 엉덩이에 뽕이 들어있지 않다는 증거로

엉덩이로 V4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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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4대 SK 와이번스걸로 선정된 '클리나'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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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준 4대 와이번스걸, 클리나의 공연이었다.



선수의 사연을 퀴즈로 맞추는

와이번스 퀴즈! 세상에 이럴수가!

정우람 선수의 사연, 부인을 부르는 애칭은?


그걸 직접 대답하는 정우람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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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옹~'


문학야구장에 모인 선수와 팬, 모든 이가 박장대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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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기대되는 신인 선수들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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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지연 치어리더와 김민식 선수의 합동 공연,




이번 2012 SK 와이번스 팬페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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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코치, 선수, 팬, 직원

모든 사람들이 즐겁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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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K와이번스 주장인 박정권 선수가 올해의 각오를 밝히며


 


V4를 기원하며 선수단과 팬이 함께 V4를 외치며

2012 SK와이번스 팬페스트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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