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첫날. 문학동 저소득가구 대상 사랑의 왕뚜껑적립물품 전달식


지난 10 27일부터 일본 가고시마에서 약 한달 동안 진행된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우리 선수들! 그라운드에서의 멋진 모습뿐만 아니라, 야구장 밖에서도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전 구성원이 참가하는 비 시즌 사회공헌활동 행복더하기 릴레이를 실시합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사랑의 왕뚜껑 적립물품 전달식입니다. SK와이번스는 올 시즌 문학구장 사랑의 왕뚜껑홈런존 외야펜스로 홈런을 기록할 때마다 적립된 800만원 상당의 팔도 제품을, 인천 남구 문학동 저소득가구 208세대에 전달하였습니다

 

 흔쾌히 행사에 참여해 주신 김대진 코치님

 

 김상진 코치님과 박진만 선수. 안치용 선수도 왔네요.

 

밝은 표정으로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선수들

 

 어르신들이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시는 걸 보니 저희도 참 뿌듯했습니다.

 


박진만 선수는 '야구장과 가장 가까운 지역임에도 평소 관심을 많이 못 가진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을 기회로 작은 선물이나마 나누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 남구 구의원, 문학동장 등 지역사회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SK와이번스의 기부취지에 함께했습니다.



 

SK와이번스는 연말 봉사활동인 행복더하기 릴레이프로그램으로 3일 문학동 라면 전달을 완료했습니다. 오는 4일에는 SK행복나눔바자회를, 5일에는 쪽방촌 물품 전달을, 6일에는 인천의료원 병문안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SK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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