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뉴스 221

[SK퓨처스뉴스] ‘안정광 활약’ SK, kt에 완승

안정광이 5번 타석에 서 모두 출루에 성공하며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SK는 31일 성대구장에서 열린 2015 KBO 퓨처스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장단 11안타를 몰아치며 10-4로 이겼다. 이로써 SK는 34승39패7무, kt는 34승37패9무가 됐다. SK는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거세게 몰아붙이며 승기를 잡았다. 2회에 타자 일순하며 4점을 뽑았다. 4번 타자 박윤의 2루타와 안정광의 우익수 쪽 안타, 김민식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김기현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임재현이 우전 안타를 쳐내며 주자 2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어 조성모의 볼넷으로 공격의 흐름을 이어간 SK는 1번 이진석의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4-0으로 도망갔다. 3회에는 연타석 ..

퓨처스 뉴스 2015.08.01

[SK퓨처스뉴스] ‘박윤 2홈런 5타점’ SK, 한화에 패

4번 타자 박윤이 2홈런 5타점을 기록하며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SK는 30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15 KBO 퓨처스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8-13으로 졌다. 이로써 SK는 33승39패7무, 한화는 26승46패7무를 기록했다.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박윤은 4타수 3안타(2홈런) 5타점 2득점을 마크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12호, 13호 홈런을 몰아친 박윤은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3할7푼7리 59타점을 마크 중이다. 선취점은 SK의 몫이었다. 3회에 조용호와 박재상의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를 만든 SK는 박계현의 희생 번트로 주자 두명을 득점권에 위치시켰다. 이어 이진석이 볼넷이 얻어내 1사 만루 기회를 잡은 SK는 박윤의 좌익수 쪽 희생 플라이에 힘입어 선취점..

퓨처스 뉴스 2015.07.31

[공감(共感) W] 롯데 박세웅? 난 SK 박세웅! 미래에는 내가 주연!

SK는 올시즌 좌완투수 기근으로 고심하고 있다. 결국 최근 LG와의 트레이드로 베테랑 좌완 불펜요원 신재웅(33)까지 영입했다. 하지만 다가올 미래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고 출신 좌완투수 박세웅(19·SK)이 무럭무럭 크고 있기 때문이다. 2015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번으로 비교적 늦게 지명받았지만, 입단 후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며 코칭스태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체격을 키우며 구속까지 빨라진 박세웅은 자신감을 얻었고, SK 신인 투수 중 유일하게 퓨쳐스리그(2군)에서 꾸준히 등판 기회를 잡고 있다. 지금은 신인 최대어로 꼽히던 롯데 우완투수 박세웅(20)에 철저히 가려진 조연이지만, 나중에는 가장 빛나는 박세웅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마운드에 서고 있다. ◇1군 등판..

[SK퓨처스뉴스] ‘유서준 3안타’ SK, 한화에 완승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장단 13안타를 집중 시키며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에 완승을 거뒀다. SK는 28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15 KBO 퓨처스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11-5로 이겼다. 이로써 SK는 33승38패7무, 한화는 25승46패7무를 기록했다. 우천 취소로 인해 지난 23일 이후 처음으로 경기를 가진 SK는 타선에서 집중력을 보여줬다. SK는 선발 백인식이 3⅓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 3회에 4점, 4회에 3점을 뽑아내며 경기 분위기를 순식간에 가져왔다. 0-2로 뒤진 3회 SK는 타자일순하며 한화 마운드를 공략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 에 선 유서준은 3루 쪽 내야 안타로 출루한 후 9번 조용호의 타석 때 2루와 3루 도루를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반전 시켰다. 이어 조용호의 우전..

퓨처스 뉴스 2015.07.29

[SK퓨처스뉴스] '유서준 3안타 2타점' SK, 한화에 7-8 패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한화 이글스전 스윕을 눈앞에서 놓쳤다. SK 퓨처스팀은 23일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7-8로 졌다. 9회말 3점을 더해 턱밑까지 쫓아갔으나, 역전에 실패해 1점 차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한화전 위닝시리즈를 거둔 SK는 32승 7무 38패를 기록, 중부리그 2위를 유지했다. 한화가 1회초 1사 2루에서 조정원의 좌중간 쪽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1회말 SK 선두타자 박계현이 중견수 오른쪽으로 빠지는 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와 상대 선발투수 조영우의 폭투를 묶어 홈을 밟아 1-1로 맞섰다. SK는 4회말 안정광의 우측 안타와 윤중환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3루에서 김기현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앞세워 2-1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5회초 한꺼번..

퓨처스 뉴스 2015.07.24

[SK퓨처스뉴스] '김태훈 5이닝 무실점' SK, 한화에 2연승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한화 이글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SK 퓨처스팀은 22일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0으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SK는 32승 7무 37패(승률 4할6푼4리)를 기록, 화성 히어로즈(30승 9무 35패, 4할6푼2리)를 누르고 중부리그 2위로 올라섰다. 승차는 없지만, 승률에서 SK가 2리 앞섰다. 마운드의 무실점 릴레이에, 타선은 8안타 4득점으로 응답했다. 1회말 1사 후 유서준이 중견수 오른쪽으로 빠지는 3루타를 때린 뒤 박재상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첫 득점을 올렸다. 3회말 2사 후에는 박재상의 중전안타 이후 박윤이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타를 날려 2-0으로 앞섰다. SK는 무득점에 묶인 한화를 제치고 5회말 2점을 더해 ..

퓨처스 뉴스 2015.07.23 (1)

[SK퓨처스뉴스] 20안타 터뜨린 SK, 한화 19-3 대파

SK 퓨처스팀이 후반기 첫 경기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은 21일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9-3으로 크게 이겼다. SK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2연패를 끊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SK는 31승 7무 37패를 기록, 중부리그 3위를 유지했다. 2위 화성 히어로즈와는 1경기 차다. 타선의 활약이 대단했다. 윤중환이 3타수 2안타 6타점 1득점, 박윤이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안정광이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박계현이 5타수 2안타 2득점, 박철우가 3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 유서준이 5타수 4안타 3타점 1득점을 쓸어담으며 한화 마운드를 거세게 몰아쳤다. SK의 일방적인 경기였다. 1회초 몸에 맞는 볼로 걸어나간 한화 선두타자 김경..

퓨처스 뉴스 2015.07.22

[SK퓨처스뉴스] 이진석, 2안타 4타점…SK, 리그 3위로 전반기 마감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중부리그 3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SK 퓨처스팀은 15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9-10으로 졌다. 두산을 만나 2연패를 당한 SK는 30승 37패 7무(승률 4할4푼8리)로 중부리그 3위를 기록했다. 타선은 14안타로 9득점을 올렸다.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경기 중반 대량 실점하며 패했다. SK는 1회초 1사 2루에서 박윤의 투런포로 선취점을 올렸다. 박윤은 두산 선발투수 남경호의 초구를 공략해 비거리 120m 우월 투런포를 날렸다. 7월 들어 3홈런을 추가, 시즌 11호 홈런을 기록했다. SK는 3회초 2사 후 박재상이 우전안타로 출루한 뒤 도루와 박윤의 우익수 왼쪽으로 빠지는 적시타를 묶어 추가점을 올렸다. SK는 4회초 3점을 더해 ..

퓨처스 뉴스 2015.07.16

[SK퓨처스뉴스] '박철우 멀티히트' SK, 두산에 패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이 두산 베어스에 역전패를 당했다. SK 퓨처스팀은 14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두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3-4로 졌다. 전날 LG를 꺾고 30승을 달성한 SK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뼈아픈 역전패였다. 9회초까지 3-2로 앞섰던 SK는 9회말 투런포를 맞고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경기 중반까지는 SK가 주도권을 잡았다. 2회까지 볼넷으로 한 차례 출루에 그쳤던 SK는 3회초 선취득점에 성공했다. 박철우의 볼넷과 조용호의 중전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이진석이 좌익수 왼쪽으로 빠지는 적시 2루타를 날렸다. 그러나 SK는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다. 선발투수 김태훈이 3회말 1사 후 김경호에게 내야안타를 내준 뒤 양종민에게 좌월 투런포를 허용했다. 시즌 4번째 피홈런. ..

퓨처스 뉴스 2015.07.15

[SK퓨처스뉴스] '김대유 5이닝 1실점' SK, LG 5-4 제압

SK 퓨처스팀이 30승 고지를 밟았다. SK 와이번스 퓨처스팀은 11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SK는 시즌 성적 30승 7무 35패를 기록했다. 중부리그 2위 사수. 이날 SK는 이진석(중견수)-박재상(우익수)-박정권(1루수)-박윤(지명타자)-김기현(좌익수)-안정광(3루수)-홍명찬(2루수)-허웅(포수)-박철우(유격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1회초 공격에서 득점에 실패한 가운데 1회말 수비에서 선발 김대유가 선취점을 내줬다. 김용의를 우익수 뜬공, 윤진호를 삼진 처리하며 2아웃을 잡았지만 이형종에게 볼넷을 내준 뒤 서상우에게 1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곧바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진..

퓨처스 뉴스 2015.07.12